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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 사진들은 스틸컷 같은 것들이라고 하기에는 약간 미묘하기는 합니다. 그래도 포스팅 거리가 없어서 말이죠;;; 가스통 배역은 정말 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좀 과도하게 잘생긴?
모아나 (2016) - 론 클레먼츠, 존 머스커 : 별점 3점
모투누이 섬 족장의 딸 모아나는 죽어가는 섬을 살리기 위해 아버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테 피티의 심장을 돌려놓는 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러기 위해서 우선 테 피티의 심장을 훔쳤던 영웅 마우이를 찾아 나서는데... 디즈니 애니메이션 최신작. 딸아이와 함께 감상한 작품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전연령 대상 애니메이션이라 하더라도 내용은 개연성이 많이 떨어지더군요. 시작부터 그러합니다. 마우이가 테 피티의 심장을 훔친 직후, 테카와 싸우는 묘사가 연이어지는데 이것은 테피티가 테카가 되었다는 반전을 왜곡시키는 묘사입니다. 게다가 항해 민족이었던 모아나의 부족이 항해를 그만 둔 이유도 대충대충일 뿐더러, 항해를 그만 둔 것이 부정적으로 그려지는 것은 당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정착할 땅을 찾았으니 항해할

"킴 파서블 : 시간 대모험"을 샀습니다.
오랜만에 DVD를 샀습니다. 그것도 킴 파서블이죠. 국내에서 출시된 두 장중 하나입니다. 이 애니메이션에 끌린 이유는.......제 이상형을 만든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입니다. 서플먼트는 좀 봤는데, 그닥 놀라운건 없는 작품입니다. 디스크는 디즈니 DVD인 만큼 매끈하게 잘 나왔습니다. 이제 슬슬 디즈니 물건도 땡겨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모아나 (Moana, 2016)
모아나 (Moana, 2017.1.12 국내개봉) 하와이, 라파누이(이스트섬), 사모아, 통가, 니우에...태평양에서 각기 다른 나라에 속해있지만 같은 인종. 그들을 폴리네시아인이라고 부른다. 폴리네시안은 세계적인 대항해민족으로 드넓은 태평양 곳곳에 정착해 각자의 문명을 형성했다. 그들에게 전해내려오는 마우이 신화를 비롯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새로운 디즈니 프린세스의 이야기. 그것이 모아나(moana)이다. 1. 겨울왕국과 정 반대의 분위기 겨울왕국이 하얗고 창백한 얼음의 이야기였다면 이번에는 갈색피부와 새파란 바다, 푸르른 하늘의 이야기. 겨울왕국과는 정 반대의 느낌이 물씬 풍긴다. 겨울왕국에서 투명한 얼음과 눈의 마법을 노래와 함께 아름답게 표현했다면 이번에는 투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