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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posts![[FGO] 내가 게임하면서 이러저러한 꼴을 다 봤지만](https://img.zoomtrend.com/2017/08/16/b0030353_5994341d37de8.jpg)
[FGO] 내가 게임하면서 이러저러한 꼴을 다 봤지만
이벤트 자체도 개창렬 + 개노답 구성이라고 욕을 동이 동이 들어 먹고 있는 판에, 그 이벤트에 관련된 대규모 업데이트가 있는 당일까지도 점검 시간조차 제대로 확정하지 못하고, 그래놓고 대충 밤(진짜 밤이라고만 표기. 시간 표기마저도 없음)에 할 거라면서 얼버무리다가, 그마저도 결국 감당이 안 됐는지 '그냥 연장함 데헷 ' _^'같은 소리나 싸 놓은 후 드러누워 있는 게임은 진짜 처음 봄. 사람들이 왜 유사게임 유사게임 이러는지 알 것 같다... Orz 플레이타임이 이제 갓 100일 되어가는 뉴비인 나조차도 이렇게 고개를 흔들게 되는 판인데, 초창기 때부터, 지금이 그나마 예전보다는 게임 꼬라지를 갖추게 된 거라고 평할만큼 엉망이었다던 시절부터 한 사람들은 대체 어떤 수라장을 겪어 온
![[FGO] 좋은 의미로던 나쁜 의미로던](https://img.zoomtrend.com/2017/08/05/b0030353_59857f534e9ce.jpg)
[FGO] 좋은 의미로던 나쁜 의미로던
이 이벤트는 미친 것 같다 "1성이라고 1성! 프랜드 가챠에서 나오는 그거 말이야! 가치가 있는 건 4성 이상의 서번트 뿐이야!" "결국 선택받는 건, 서포트 편성을 90렙으로 채워둔 마스터 뿐이라는 이야기야! 한계돌파한 칼레이도스코프를 산처럼 가지고...(후략)" "아, 응. 그거야... 5성 정도야 있지. 난 초창기부터 했다구?" ...작정하고 메타 발언으로 폭발하고 있는 리요산 구다코. 이 괴생물체(일본 쪽에선 인류악, 그랜드 비스트(;) 등으로 부르는 중)와의 전투 3차전에서 세이버 페이스 3명이 아르토리아 ABC라는 이름을 달고 나오는 부분은 솔직히 제대로 뿜었다(...). 그렇게 대사나 상황만 봐도 낄낄거리게 되는 맛이 있어서, 2주
![[FGO] 중요 이벤트라던게...](https://img.zoomtrend.com/2017/08/02/b0030353_5981a7fe1f92a.png)
[FGO] 중요 이벤트라던게...
리요의 단행본 발매에 맞춘 리요 콜라보였습니까(...)... 거기다 이벤트 서번트인 폴 버니언은 꼴랑 1성짜리...- _-; 덕분에 벌써부터 여기저기서 까이고 있는 딜라. 까일만 했음, 사실. 거기다 이거 영문판 서비스도 하고 있는 게임인데, 처음부터 역사에 대한 의식 따윈 휴지통에 던지고 시작하는 애들이(사실 그래야 이 게임의 소재가 오덕 스타일로 다뤄질 수 있긴 하지만) 대놓고 합중국 개척사를 소재로 쓴다고라... 진짜 불안한 느낌 밖에 안 들어; 뭐 그래도 이벤트 내용 자체는, 아직 1장이지만 좀 웃기긴 했음. 아무래도 리요가 그린 공식 만화 자체가 운영적인 부분의 비판을 꽤 하는 작품이다보니 여기저기서 메타 발언이 작렬하는게.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