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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체이스 카카오 하는중 입니다.

와! 코그 와! 카카오 콜라보레이션으로 망겜 하나 더 나오는가 했는데 의외로 할만 한게 함정인 게임 인데 게임 자체가 시대를 역행하는 요소들이 많아서 폴더폰 시절 고전 모바일 RPG에 가챠요소 추가한듯한 느낌이 드네요 아직까진 할만한데 에이미 부터 밸런스 망조짐이 보이는게 언제 망가질진 모르겠음... 재생 시탑 37층 에이미 어쨋거나 에이미쨩 귀엽다로 결론나는 게임

[FGO] 2018 발렌타인 이벤트 끄읏

[FGO] 2018 발렌타인 이벤트 끄읏

나인볼의 망상구현|2018년 2월 14일

방금 6천만 포인트를 찍으면서, 이번 이벤트의 마지막 보상인 두 번째 전승결정(고난이도 퀘스트까지 포함하면 총 3개지만)을 챙겼습니다. 거기에 더해 고난이도 퀘스트도 영주 2개를 써서 깔끔히 마무리했네요. 템교환도 대충 끝냈으니 이로서 이 이벤트에서는 이제 손을 떼도 되겠네요. :) 대충 초콜릿 포인트를 증가시키는 시설들을 다 뚫는다고 해도(즉 포인트 1천 퍼센트 증가), 그 시점에서 보통 도달하는 포인트 수치는 대게 2500만 전후쯤이었죠. 첫 번째 전승결정이 수여되는 포인트가 3천만점이라는 건 결국 거기까지가 무난히 도달할 수 있는 지점이라는 거고, 그 이후부터는 뭔가 더 먹고 싶은 사람들만 구르라는 이야기로 해석해도 무방할 겁니다. 그래서 본인도 사실은 3천만 쯤에서 멈출까

[FGO] 양 쪽에서 이벤트

[FGO] 양 쪽에서 이벤트

나인볼의 망상구현|2018년 2월 4일

저번에 한 번 이야기했던대로, 한그오 할로윈 이벤트에서 결국 예장을 못 먹으면서 현탐이 좀 왔었다죠. 그리고 그 여파가 일그오에까지 미쳐서, 양 쪽 모두 거의 로그인 보너스만 받아먹는 수준으로 플레이 시간이 확 줄어들어 있던 차에, 한그오 쪽에서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일그오 쪽 본캐도 아직 못 가진 산타 세이버가 나왔고(아직 시작한지 1년도 안 됐으니까요) 그래서 그 쪽에 좀 신경쓰다보니 촉이 솔솔 돌아오긴 하더군요. 역시 어떤 게임이던, 현탐을 극복하게 만들어 주는 1차 요소는 뭐든 집어 먹는거죠(...). 물론 그렇게 늘어져 있던 덕에 손해 본 것도 없지는 않네요. 일단 일그오 쪽의 백중탑은 이벤트 종료 사흘 전에야 겨우 시작해서 100층까지 뚫는게 고작이었고(당연히 예장 풀돌도 실패),

[한그오] 결국 안 나옴 ^ ~^...

[한그오] 결국 안 나옴 ^ ~^...

나인볼의 망상구현|2018년 1월 11일

결국 이벤트 마지막 날이었던 어제까지(사실은 오늘 아침까지였지만) 할로윈 프린세스 1장이 안 나옴. 그래서 풀돌 실패...ㅡㅡ 아 시바 조평신같은 유사게임 진짜... 어제 하루에만 금사과를 열 개 씹었고, 거기에 더해 레벨업하면서 충전한 ap까지 더해서 서드 스테이지를 40번도 넘게 돌았는데도 이 지랄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서드 스테이지에서만 100번도 넘게 굴렀다고!거기에 파티퀘스트 다 하면 최소 130~140번은 굴렀겠다. 그럼 적어도 1장은 퉤 하고 뱉어야 되는 거 아니냐? 진짜 저번의 구역질나게 재미없던 경단 이벤트 때도 그런 생각이 들었지만, 초창기의 유저들은 이 개병신같은 게임을 대체 어떻게 그렇게 달리면서 했던 걸까(본인은 일그오 시작한지 8개월 조금 넘은 수준이라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