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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posts얼마전에 영화 보고 왔습니다.
본 영화는 극한직업이였습니다. 예고편도 재미있었고, 이웃 블로거분들의 평도 좋았기에 한번 보러 갔죠. 다른 분들의 말 대로였습니다. 이건 확실히 볼만한 영화였습니다. 재미있더군요. 가장 좋은점은 마지막에 신파가 없다는 점. 개그영화에 신파를 넣어 억지감동 만들려는걸 싫어하는 저로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웃기는 이 영화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만약 이 영화를 보실까 생각하신다면 저는 추천드립니다. 딱 지금 시즌에 어울리는 가족이 함께 가서 볼만한 개그영화입니다.
1월 문화의날 극한직업 보고 왔습니다.
매달 문회의날은 빠지지않고 영화를 극장 가서 챙겨 보려고 하는데 1월달은 극한직업을 보고 왔네요 한마디로 표현하면 영화 끝나고 특별히 기억나는 장면은 없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주욱 소소하게 계속 웃기는 영화 입니다. 최근에 웃은 일이 별로 없었던 분들에게 추천
[영화] 극한직업
류승룡 주연의 코미디 영화, 극한직업 보고 왔습니다. 재밌네요! 코미디에 아주 충실해서 생각없이 보기 좋습니다. 예고편에 없던 후반부가 엄청 웃겼던걸로 봐선 예고편을 안 보고 갔으면 더 재밌었을 것 같습니다. 예고편이랑 소개영상을 좀 봤더니 닭집 이야기는 어느정도 예상이 되어서 덜 웃겼네요. 특히나 마지막 싸움 시퀀스, 특히 공포영화 연출이 너무 웃겼네요 ㅋㅋ 그에 반해 액션 자체는 좀 허술해서 약간 감점이었습니다. 뭐 그래도 액션 보려고 보는 영화는 아니니..ㅎㅎ 그나저나 포스터 제일 오른쪽 분, 탁재훈인 줄 알았는데 다른 배우셨군요...ㅋㅋ
극한직업
이병헌의 이전에 우디 앨런의 가 있었다. 의 주인공들은 은행을 털기 위해 은행 근처 건물의 상가를 임대받아 쿠키 장사를 했다. 낮에는 쿠키 장사, 밤에는 은행 금고까지 도달할 땅굴을 팠다. 근데 쿠키 장사가 너무 잘 되버리는 이야기였지. 때문에 이미 물 건너에서 한 번 쓰고 버린 이야기인데 그걸 또 굳이 주워 영화로 만들었냐는 이야기를 혹여라도 들을 수 있다. 다만 나로서는 항상 이야기하듯이, 우라까이라도 잘만 하면 대환영인데다 어떤 부분에서는 보다 이 훨씬 나은 측면도 있었다. 대표적인 게 바로 주인공들의 직업 차이. 의 주인공들은 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