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포스트: 669|아이템:K리그(456)
Tags

Posts

669 posts

지금 하고 또 수요일 경기를 해야하는 K리그1

2부는 경기 수가 더 많지만 월드컵 휴식기가 없어서 그 정도는 아니다. 아챔에서 잘해야 하는데... 우리 경기는 꼴찌만 안 하면 만족인데 고정운 해설이 아니 감독이 다행이 꼴찌를 맡아주고 계심. 그게 얼마나 갈까는 모르겠다만. [우리가 안 사는 K리그1] 전북:수원=2:0 13' 전북 - 14.이승기 득점 18' 수원 - 7.바그닝요 퇴장 44' 수원 - 35.장호익 퇴장 74' 전북 - 20.이동국 득점 86' 전북 - 6.최보경 경고 누적 퇴장 - 전반에만 두 명이 퇴장당한 수원. 장호익이는 보는 순간 '퇴장?'하고 생각 했는데 정말 퇴장을 주더군. 바그닝요는 다시 보기 나와서 무슨 이유로 걸렸나 알았다. 최철순은 그 상황에 웃고 있더군. 나같이 운동 안 한 사

비바K리그 - 상주상무전, 인천전

비바K리그 - 상주상무전, 인천전

하늘을 달리다|2018년 4월 27일

왜....지워졌니.=_= 다시 포스팅을 하면서, 상무전에 인천전을 더한다.또 봐도 재밌네.... 선수다Q : 상주상무 홍철, 김민우http://news.kbs.co.kr/news/view.do?ncd=3635556비바 플레이어 : 김은선, 홍철, 김민우http://news.kbs.co.kr/news/view.do?ncd=3635558 '박힌 돌' 홍철, '굴러온 돌' 김민우를 이야기하다 후임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언급되자 홍철에게 꼭 후임으로 들어왔으면 하는 선수가 있는지 물어보았다. 그는 곧바로 특정 선수를 지목했다. 원소속팀 수원의 미드필더 김민우가 그 주인공이었다. 김민우는 현재 홍철을 이야기할 때 가장 많이 비교되는 선수다.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두 선수는 큰 접점이 없었지만, 김

2018. 04. 25 수원 vs 경남(H) 9R

2018. 04. 25 수원 vs 경남(H) 9R

하늘을 달리다|2018년 4월 27일

2018.04.25 K리그1 9R vs 경남(H)3:1 승goal : 전세진, 데얀, 김종우 경남 선수들이 대체로 작은데(우리 선수들이 이렇게 커보이는 거 올시즌 처음 느껴봄;.), 말컹 혼자 존재감이 정말 강했다. 그러나 별다른 활약은 하지 못했지요... 깔끔하게 틀어막은 수원 수비진, 칭찬합니다. 부상에서 복귀한 매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쎄오 인터뷰 보니 매튜의 대표팀 복귀도 신경을 쓰는 것 같은데, 잘해서 꼭 월드컵 무대 밟았으면 좋겠다. 전반부터 아주 수월했던 경기. 원하는 대로 공격 술술 풀리고요. 지난 인천 원정에선 골을 넣었다는 것 말고는 전혀 만족할 수 없었었던 전세진, 이날은 경기 뛰는 내내 쏠쏠한 활약을 펼쳤고, 선제골까지 넣었다!! 본인 인터뷰도 그렇고, 이제 자신

2018. 04. 22 수원 VS 인천(A) 8R

2018. 04. 22 수원 VS 인천(A) 8R

하늘을 달리다|2018년 4월 27일

2018.04.22 K리그1 8R vs 인천(A)3:2 승goal : 전세진, 임상협, 박형진 인천이 우리를 상대로 2013년 최종전 이후 승리가 없다고 하지만, 어차피 통산 전적도 우리가 인천 상대로 5패니까 별로 이상할 거 아니고-_-. 문제는 지긋지긋한 원정 무승부 고리를 끊는 거였다. 지난 2년 동안 인천 와서 내내, 다 이긴 경기를 88분 이후에 골 먹히고 비겼으니. 이번엔 진짜 그러기 싫었다. 시축 때, 인천이 몇 대 몇으로 이길 것 같냐는 질문에 "3:2"라는 너무나 현실적인 스코어를 말한 시축자;;. 점수는 맞췄습니다... 로테이션 돌린 것치고도 신기했던 공격진영. 김건희-전세진 동시 투입이라니. 역시 눈이 가는 건 리그 데뷔전을 치르는 99년생의 99번, 이 어린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