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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슈퍼 파워슬램(가칭) - 히스 슬레이터
피폭자 : 저스틴 가브리엘 현재 드류 맥킨타이어, 진더 마할과 함께 3MB라는 팀으로 활동 중인 히스 슬레이터. 하지만 거의 같은 시기에 등장한 막강 3인조 쉴드에 묻혀 코믹 악역으로도 그다지 존재감이 안 드러나고 있는 비운의 팀입니다... 아무튼, 메인 이벤트에서 열린 저스틴 가브리엘과 히스 슬레이터의 경기. 이 둘은 넥스트 시절부터 함께 해서 그런지 경기할 때마다 괜찮은 경기를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450 스플래쉬를 준비 중인 저스틴을 재빠르게 바로 파워슬램으로 반격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회전도 빠르고 정확해서 더 강렬해보였습니다.
탑로프 프랑켄슈타이너 - 크리스 제리코
피폭자 : 안토니오 체사로 이번 레슬매니아에서 판당고와 경기를 갖게 될 크리스 제리코.. 왜 판당고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관중들도 판당고에게 레슬링 좀 하라고 챈트를 날리고 있는 이 판국에 뭘 보여줄건지 불안합니다만... 안토니오랑 한 이번 경기 퀄리티 좋던데 레매에 그냥 이 둘을 붙일 것이지 진짜ㅡㅡ 아무튼 여전히 잘 날라다니고 계시는 크리스 제리코 형님이 보여준 탑로프 프랑켄슈타이너입니다. 언제 봐도 참 깔끔하게 쓰네요. 덧, gif가 한 번만 나오고 멈추는 건 이상이 있는게 아닙니다. 제가 반복을 안하고 만들었을 뿐...!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