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로부숑

포스트: 4|아이템:조엘로부숑(4)
Tags

Posts

4 posts
도쿄'18<마루노우치 빌딩, 쇼핑몰> - 도쿄역 주변을 구경하다! (에쉬레, 콘란샵, 조엘로부숑)

도쿄'18<마루노우치 빌딩, 쇼핑몰> - 도쿄역 주변을 구경하다! (에쉬레, 콘란샵, 조엘로부숑)

All-Season's Life|2018년 6월 26일

스키야키를 먹고 도쿄역 주변인 마루노우치를 구경하기로 한다. 마루노우치는 도쿄역과 궁 사이에 있는 지역의 명칭으로, 근처 건물들이 2000년대 중반에 많이 지어져 비교적 새롭게 구성된 곳이고, 거대 은행들이 모두 이곳에 몰려있다고 한다. 그래서 브룩스 브라더스도 있고 ㅋㅋ약간 월스트리트 비슷한 느낌을 주던~ 마루노우치 빌딩에 들어가본다. 카페와 식당들이 몰려있었지만 우린 방금 저녁을 먹었기에... 인테리어샵인 콘란샵을 구경하기로 한다. 영국이 원조라고 알고있다. 내가 좋아하는 쇼파스타일. 저런 아치형 등도 놓고싶은데 집이 넓어야겠지? ㅎㄷㄷ

2016년 6월: 또다시 도쿄, 그리고 에노시마와 가마쿠라

2016년 6월: 또다시 도쿄, 그리고 에노시마와 가마쿠라

The Hottest State|2016년 7월 5일

폭풍같이 바빴던 5월과 6월 초를 보내고, 5월에 다녀온 도쿄여행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또(!) 한달만에 도쿄를 다녀왔다. 지난번에 못갔던 데로 골라골라 다니고, 하루는 인근의 관광지인 에노시마 & 가마쿠라를 당일 패스를 활용해 빡세게 돌고 옴.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후딱 후딱 정리 ㄱㄱ!!! 이번에도 숙소는 교통의 요지(이자 헬..) 신주쿠. 구래도 지난달에 대강 어느정도 지리를 익혔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신주쿠역은 헬이었다. 막날에 또 헤맴. 여하튼 도착하자마자 점심은 오사카에 본점이 있는 게요리 전문점 가니도라쿠. 오사카 도톤보리 가면 one of 랜드마크 중 하나인 커다란 게모양의 간판집이 바로 거기다. 니시신주쿠역 근처에 있는 지점으로 왔음. 애피타이저부터 마지막 밥까지 전부 달고 맛난 게

[2016. 3. 나오시마-도쿄 미술여행] L'Atelier de Joël Robuchon 에서의 저녁,

[2016. 3. 나오시마-도쿄 미술여행] L'Atelier de Joël Robuchon 에서의 저녁,

롯폰기 타워에서 내려와 숙소로 가려던 중 라뜰리에 드 조엘 로부숑이 보였다. 이 이후 가게 되는 홍콩 여행에서 식사하기로 예약을 잡아놓은 곳이라 도쿄지점은 어떨까 고민하다가 급 방문. 식전주로 일본 와인을 마셨는데 정말 일본인스러운 맛이군-_- (조용하고 나서지 않는다) 약간 이른 시간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없었는데 식사 중간 쯤 부터는 사람들이 많이 들어왔다. 이렇게 바 형식으로 되어 주방 안을 볼수 있는 것이 로부숑 특징. 그리고 검정과 빨강이 가게를 대표하는 색깔이다. 아뮤즈 부쉬인데.... -_- 나오는거 보고 그냥 빵에 참치 바른거잖아?! 했는데 진짜였다..... 식전 빵. 콘 소메 수프에 푸아그라가 들어간 라비올리 그렇게 묵직한

[2013]방콕/파타야/홍콩/마카오-7일차 마지막

[2013]방콕/파타야/홍콩/마카오-7일차 마지막

pomme|2013년 2월 2일

130129 아침 마지막날 아침은 챙겨간 신라면과 육개장+시티슈퍼에서 산 김치로 흡입했어요:) 짐을 얼른 챙겨서 시티가든호텔 앞에서 h2 셔틀버스를 타고 홍콩역으로 가서 인타운체크인을 했습니다 친구가 먹고싶다고- 노래를 불렀던 수박쥬스 근데 방콕에서 먹었던 땡모반이 훨씬 맛있었어요:( 여긴 수박의 하얀부분맛이면 방콕은 빨간부분맛이었어요:) 130129 아침 걸어서 타이청베이커리에가서 에그타르트를 흡입하고- 마카오식 에그타르트가 더 맛있다는 결론을 내리고 9시 반? 45분쯤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다시 센트럴 익스체인지 스퀘어로 왔습니다! one&two exchange square앞에서 스탠리로가는 260 버스가 10시에 있어서 탔습니다 이땐 버스 진행방향 오른쪽에 앉는게 좋아요:) 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