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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마키 - 졸업식의 니코마키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모듬전 #1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모듬전 #2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6683178 식자 : 향신료 님 (티스토리에도 가보세요~) 드릴님의 리퀘스트 소화 마지막 시간. 오늘은 전통과 신뢰의 니코마키로 가보겠습니다. 그러고보면 실제로 모든 게 끝나고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계절이로군요. 회자정리는 인간사의 필연. 헤어짐은 슬픈 일이지만 거기에서 멈춰버리면 아무것도 안돼요. 헤어짐은 지금의 소중한 만남을 완전히 끝내는 것이 아닌, 새로운 스텝으로 가기 위한 단계.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고 다음을 생각하며 맞이해야겠습니다. 물론 모든 일에 덤덤

백합에 대한, 남녀에 따른 매력을 느끼는 요소의 차이?
요즘 열심히 식자를 넣는 중인 코토우미물입니다. 루리웹에서, 누가 먼저 불을 당겼는지 모르지만 '남자가 좋아하는 작품' '여자가 좋아하는 작품' 이란 주제로 치열한 토론이 벌어진 모양입니다. 어떤 작품은 남성향인데 여자가 보더라. 신기하다...라는 식으로 시작된 얘기로 어렴풋이 기억합니다만, '이 시대엔 그런 식으로 구분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라고 반박이 들어왔고. 치고 받은 건 아니고 평온한 토론의 장이었어요. 생각해보면 저야말로 어려서부터 그런 걸 전혀 염두에 두지 않고 살았네요. 소년만화건 순정만화건, 세일러문이건 데카맨 블레이드건. 내키는대로 재미있으면 다 보고 그런 거에 대해서 구분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다 팔아치웠지만 만화책도 소위
![[번역]사쿠라트릭-사쿠라이스 - 알바Trick](https://img.zoomtrend.com/2014/04/25/c0037926_535a6fb39b05a.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