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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노우미 - 발렌타인스러운 호노우미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8760772 식자 : 향신료 님 (여기로 타고 가봅시다!) μ's 내에서 최고 상식인이 우미이기 때문에 늘 휘둘리고 당하는 이미지입니다만, 기본은 늠름하고 강직한 아가씨입니다. 하지만 그런 강직함이 늘 좋은 방향으로 작용하진 않습니다. 오늘은 호노우미 이야기. 발렌타인도 보름 이상 지나간 시점에서 풀어놓습니다. 약간의 엇갈림과 약간의 쌉싸름함과 약간의 자폭분(...)이 보유된 이야기입니다. 다소의 백합분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해당 부분 주의를. 결론 : 맘에도 없는 소리 하지 말자 매양 헤헤헤- 하고 다니는 호노카가 은근슬쩍 불안함이나

이번주의 아이카츠 112화
//////////// 아이~ 카츠~! ♡♡♡//////////// //////////// 아이~ 카츠~! ♡♡♡//////////// //////////// 아이~ 카츠~! ♡♡♡//////////// //////////// 아이~ 카츠~! ♡♡♡//////////// 다리 엉기는거 완전... 이치고도 물리치는데 무려 TVA 100화 분량이나 필요했던 미즈키를 아카리가 단 화살 한발로 무찌렀습니다. 지금까지 아카리의 아이카츠를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타니코 판데모니움(Satánico pandemonium.1975)
1975년에 길베르토 마르티네즈 솔라레스 감독이 만든 멕시코산 호러 영화. 내용은 한적한 시골 마을의 수녀원에서 모두의 사랑과 존경을 받던 순결한 수녀 마리아가 냇가에서 정체불명의 남자를 만난 후, 일상에서 환상에 시달리다 급기야 음행과 살인의 죄를 저지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중세 로마 카톨릭과 마녀 사냥을 소재로 다룬 켄 러셀 감독의 1971년작 ‘더 데빌’의 영향을 받았다. 하지만 작품의 완성도가 그리 높다고는 할 수 없는 수준이라서 더 데빌 만큼의 논란을 불러오지는 못했다. 일단 순결한 수녀가 악마에게 굴복하고 타락하는 게 주된 내용이지만 그건 줄거리 요약에 지나지 않고, 본편 내용은 굉장히 두서없이 진행된다. 본작에 나오는 악마는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의

니코마키 - 저녁시간의 니코마키 모듬전
작가 : 荒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8204335 식자 : 향신료 님 (오늘도 티스토리는 평화롭다냐) 병원에서 집에 와서 후딱 올리는 니코마키 씨리이즈! 이번에도 저번과 마찬가지로 중간중간 짧은 만화가 끼어있는 단편선입니다. 동물로 표현하자면 호노카는 아무리 생각해도 개과라면 마키는 아무리 생각해도 고양이과죠. 고양이...는 린냥이가 너무 강력하게 차지하고 있으니까, 마키가 차지할 수 있는 포지션은 역시 [큐티 팬서]란 노래말대로 팬서...표범이던가요? 팬서가? 근데 저렇게 허당 표범이라면 사냥감을 모조리 니코에게 빼앗겨버릴거야... 그런 니코랑 마키가 엎치락뒤치락 하는 평화로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