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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마 여행] 남은 사진 대방출(환수공원 스타벅스, 라멘, 스시, 시청 전망대)

[도야마 여행] 남은 사진 대방출(환수공원 스타벅스, 라멘, 스시, 시청 전망대)

전기위험|2017년 7월 9일

* 홋카이도 여행에 대해 이것저것 조언받은게 많은데, 올 여름은 딴 데를 가기로 했습니다. 홋카이도는 나중에 마일리지 모아서 가던지 해야 할 듯... 도야마 역 북쪽으로 환수공원이라는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공원이 있다. 사실 이 곳이나 도야마 라이트레일 이와세하마 쪽(이쪽은 상점가가 유명하다는 모양인데) 아니면 도야마 역에서 북쪽을 구경할 일은 관광객으로서는 잘 없다. 이쪽에 일본에서 멋있기로 1,2위를 다투는 스타벅스 매장이 있다. 저녁 늦게까지 하는 곳도 잘 없고, 달리 시간 때울 곳도 없어서 여행 첫째날과 둘째날은 이곳에서 잠시 머물렀다. 생각보다 매장이 붐벼서 점내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이렇게 인증샷은 찍었는데 뭘 먹었는지는 기억이 잘 안 나네... 먼 발치서 바라본 매장. 매장

도쿄에 신혼여행 갔다왔어 2

도쿄에 신혼여행 갔다왔어 2

오늘의 고양이씨 |2017년 4월 25일

2일차..다녀온 이야기를 써보려고 해. 이번회차부터 다음회차까지도 아마 계속 사진이 많지 않아. 아마도 내가 많이 아픈 와중에 식도 치르고 여기저기 다니고 그러다 보니까 진이 빠지더니 좀 많이 자버려서 그런가? 아무튼 사진이 없어. 여기는 아마 요코스카 역일거야. 거기 들어가고 나오는 자리에 승강구역에 보면 저렇게 동백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더라고. 사진으론 표현이 안되었지만 실제로 보면 참 아름다웠지.이건 요코스카 해군카레 리뷰 올리면서 같이 올렸던 오오리쟝... 정면사진을 못찍긴 했는데 정면도 귀엽긴 하더라고. 세일러복 입은 오리라서 그런지 아무리 봐도 도날드덕 생각이 나긴 하지만.요코스카는 바닷물이 엄청 맑아. 사진으로 표현은 잘 안되지만 밑에 뭐가 다니는지 잘 보일 정도로 맑았달지? 역광이라 망했지만 겹

스타벅스 2017년 다이어리(플래너) 민트/레드 미개봉 판매합니다:)

스타벅스 2017년 다이어리(플래너) 민트/레드 미개봉 판매합니다:)

Dancing on my own:)|2017년 1월 22일

한동안 눈으로만 즐기던 이글루스에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스타벅스 2017년 다이어리(플래너) 민트/레드 판매합니다. 모두 다 미개봉품이며 증정펜 그대로 동봉됩니다! 욕심내서 많이 바꾸었더니, 결국은 안쓰게 되어서 제가 쓸 것을 제외하고는 판매하게 되었네요:-) 가격은 색상별로 상이하며, 모두 편의점 택배비를 포함한 금액입니다. 민트 - 20,000원 (운포) 베이비핑크 - 판 매 완 료 레드 - 17,000원 (운포) 구매하실 색상과 개수, 연락처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제 계좌번호와 함께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입금 확인 익일 이내 배송지로 발송드린 후 운송장 번호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