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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 카페 ”스타벅스 신용산역점“

소인배(小人輩).com|2023년 1월 13일

반응형 서울 용산 카페 ”스타벅스 신용산역점“ 스타벅스는 세계적인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곳곳에서 스타벅스를 찾을 수 있는데, 용산역 근처에서도 당연히 찾을 수 있다. 이번에 우리가 방문한 곳은 스타벅스 ”신용산역점“이다. “서울 용산 : 스타벅스 신용산역점” 스타벅스의 좋은 점이라고 한다면, 어느 곳을 방문하더라도 항상 같은 분위기와 제품을 맛볼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스타벅스 신용산역점은 “래미안 용산 더 센트럴” 건물의 1층에 자리를 잡고 있다. 1층에서 찾을 수 있어서, 찾기가 어렵지 않은 편이기도 하고, 눈에 잘 띄는 곳에 있기도 하다. 매장은 그리 넓지 않은 편이지만, 용산역 근처에서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다가 가기에 좋은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서울 용산 카페 : 스타벅스 신용산역점” 주소 :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95 (우)04378 영업시간 : (월-금) 7:00 - 22:00 (토-일) 8:00 - 21:00 전화번호 : 1522-3232 홈페이지 : https://www.starbucks.co.kr/index.do 반응형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3 등장인물 공개 시간 스타벅스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3 등장인물 공개 시간 스타벅스

Der Sinn des Lebens|2022년 12월 20일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3 등장인물 공개 시간 스타벅스 드디어 21일 수요일날 공개되는 세번째 시즌. 와. 이렇게 금방 찾아오게 될줄은 몰랐다. 시즌1이 2020년 10월에 올라왔고, 시즌2의 경우는 작년이었던 2021년 12월에 올라왔다. 그렇게 1년이 지나서 드디어 삼편이 찾아오게 되었다. 이번 넷플릭스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3는 어떤 내용에 대해 다루고 있고, 또 21일 수요일날 몇시 쯤 시간에 Netflix에 올라오게 될지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자. 인기 시리즈라서 많은 분들이 보실 듯? 12월 21일에 올라오는 넷플릭스 신작. 에밀리 제작진들에 따르면 이번 시즌에 상당히 놀라운 반전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게 무엇일런지... 이전에 올.......

[이벤트]2022 대전광역시 블로그 만족도 설문조사

[이벤트]2022 대전광역시 블로그 만족도 설문조사

대전시 블로그가 앞으로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한 해동안 직접 느끼신 대전시 블로그에 대해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설문조사 바로가기 ✔ 참여 기간 2022.12.16.(금) ~ 12.22.(목) ✔ 당첨자 발표 2022.12.23.(금) ✔ 참여 방법 1. 대전광역시 블로그와 이웃 맺기 2. 블로그 이웃 인증샷 저장하기 3. 설문조사 참여하고 정보입력하기 ✔ 설문 경품 -LG퓨리케어 (1명) -까사미아멜로우스피커 (3명) -투썸케이크 (20명) -스타벅스 시원하게 함께 (100명) [유의사항] · 당첨 자격은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 해당 설문링크를 통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발표됩니다. · 다중응모 및 부정응모 적발 시 당첨이.......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Alexandria)의 프리메이슨 조지워싱턴 기념관과 강가의 올드타운(Old Town)

반응형 미국의 수도 워싱턴의 중심가에서 남쪽으로 7마일(11 km) 떨어진, 버지니아 주에 속하는 포토맥 강의 서안에 위치한 알렉산드리아(Alexandria)는 미국 독립전인 1749년에 생긴 유서깊은 마을이다. 현재는 약 16만명이 거주하는 행정구역 상 독립된 시(independent city)인데, 버지니아 주에서 가구당 평균소득이 가장 높은 도시이며, 바로 북쪽에 펜타곤이 있어서 국방부와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단다. 그리고 도시의 이름은 이집트의 고대도시 알렉산드리아에서 따온 것은 아니고, 마을이 만들어질 당시에 그 땅의 소유주였던 John Alexander의 이름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하지만 도시를 내려다보는 언덕에 우뚝 서있는 이 타워는, 동명의 그 이집트 항구도시 알렉산드리아에 있었다고 전해지는 고대 7대 불가사의 중의 하나인 파로스 등대(Pharos Lighthouse)로부터 영감을 받은 것이라고 한다. 전체 높이도 333피트(101 m)로 역사학자들이 추정하는 알렉산드리아의 등대 높이와 비슷하게 만든 이 건물은, 미국의 프리메이슨(Freemason) 조직이 1932년에 완공한 조지워싱턴 매소닉 내셔널메모리얼(George Washington Masonic National Memorial)이다. 북쪽 주차장과 연결된 이 육중한 옆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면, 정면에 양복을 입은 두 명의 남성이 중앙홀로 들어가는 입구를 지키고 있었다. 내부는 유료투어로만 관람이 가능한데, 우리는 시간이 맞지 않아서 그냥 기념품 가게만 잠깐 둘러보기로 했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가게의 벽에 그려진 저 그림이 당시에는 무슨 의미인지 몰랐는데, 프리메이슨은 옛날 솔로몬의 신전을 건설하는 석공(mason)들에서 자신의 기원을 찾고 있단다. 일루미나티와 함께 각종 음모론에 자주 등장하는 조직인 프리메이슨의 로고가 새겨진 옷과 각종 소품들을 일반인들도 여기서 살 수가 있고, 프리메이슨의 리더를 상징하는 앞치마(?)를 두르고 있는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의 그림과 관련 서적 등도 판매를 하고 있었다. 이와 같이 제1대 워싱턴을 시작으로 제38대 제럴드 포드(Gerald Ford)까지 14명의 미국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프리메이슨 조직원(?)이었다고 하니 막강한 비밀결사처럼 보이지만, 지금은 페이스북으로 신규 회원모집을 광고해야할 정도로 그 영향력이 점점 쇠퇴하고 있단다. 유명한 프리메이슨의 엠블럼(Emblem of Freemasonry)에 관한 그들의 설명이 왼편에 씌여있는데, 나름대로 간단히 요약하자면... 직각자(The square)처럼 똑바르게, 원을 그리는 컴파스(The compass)처럼 둥글게, 그리고 이러한 기하학(Geometry)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신(God)을 중심에 두고 살자는 뜻이란다. 안내판 아래쪽으로 그 상징을 콘크리트로 커다랗게 만들어 놓았는데, 여기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으니까 잔디밭 사이로 만들어 놓은 산책로를 따라서 언덕 아래로 내려가 보기로 했다. 마지막 계단을 내려오니까 정문 간판이라고 할 수 있는 벽에 워싱턴의 얼굴 부조와 기념관 이름을 적어놓았는데, 청소를 한 지가 제법 오래되어 보였다. 특히 부조 아래의 워싱턴의 어록과 서명이 붙어있는데, 쇠로 만든 서명은 부러져서 아래 화단에 떨어져 있는 상태였다... 이 장소는 이름에 '내셔널(National)'이라는 말이 들어가지만 정부와 전혀 관계가 없는 사유지에 만들어진 기념관으로, 그 규모가 미국에서 가장 큰 곳들 중의 하나라고 한다. 그래서 비교적 최근인 2015년에 미국의 국가유적지(National Historic Landmark)로도 지정이 되었다. 기념관의 내부는 9층으로 되어있고 단순히 조지 워싱턴에 관한 전시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지금도 프리메이슨 조직이 회합을 가지는 롯지(Lodge)와 특이한 벽화 및 성전기사단(Knights Templar)을 기리는 예배당 등을 볼 수 있다고 하므로, 이런 류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투어를 해보시면 흥미가 있으실거다. 관심은 있지만 시간이 없는 위기주부는 주차장으로 돌아가서 이제 언덕 아래에 위치한 알렉산드리아 시내로 향했다. 알렉산드리아 시청 앞 광장에서 올해 처음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났는데, 장식이 아직 다 안 끝난건지? 아니면 노란 전구로만 장식을 끝낸 미니멀리즘인지? 트리 장식이 아주 단순했다~^^ 시청에서 강가로 뻗어있는 킹스트리트(King Street)는 식당과 가게들이 좌우로 늘어선 보행자 도로로 꾸며져 있는데, 여기 올드타운 알렉산드리아(Old Town Alexandria)에는 1700년대에 지어진 벽돌 건물들이 그대로 남아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워싱턴을 지나서 흘러 온 포토맥 강(Potomac River)과 만나는 곳에 워터프론트 공원(Waterfront Park)이 나온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작은 배들이 정박되어 있는 강물 위로 늦가을 맑은 날씨의 붉은 노을이 참 멋있었다~ 사모님이 너무 웃기게 나왔다고 공개하지 말라고 하셨지만... 우리 부부가 이러면서 노는 것은 이미 다들 아시는 사실이고, 영하의 기온이 추워서 모자를 뒤집어 쓴 것 뿐이니까, 그냥 결혼 23주년 기념 나들이의 추억으로 올려놓는다. 남쪽으로는 강을 건너는 우드로윌슨 기념다리(Woodrow Wilson Memorial Bridge)가 보이고 그 뒤로 작게 회전관람차와 컨벤션센터 건물이 보이는 곳이, 작년 크리스마스 당일에 방문했었던 메릴랜드 주의 내셔널하버(National Harbor)이다. (여행기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그 때 사진 왼쪽의 고층빌딩인 MGM 카지노호텔도 한 번 가보겠다고 해놓고, 벌써 1년이 다되어 가는데 아직 못 가봤으니까...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저기를 가볼까? 강가를 따라 북쪽으로 조금 걸으니까 노란 수상택시(water taxi)와 선상 카지노처럼 보이는 배가 정박되어 있었다. 부두에 고급 식당들이 많이 있었지만 저녁을 먹기에는 좀 이른 것 같아서, 따뜻한 음료수 한 잔만 마시고 강가를 따라 운전해서 집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킹스트리트를 따라 주차한 곳으로 돌아가다가 들어간 '별다방'도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였다. 핫초콜렛을 하나 사고 운 좋게 자리가 난 작은 테이블에 앉아서 나누어 마셨는데, 아래에 인터넷에서 가져온 이 가게의 다른 내부 사진을 한 장 보여드린다. 벽난로 위에 Seaport Inn & Restaurant 간판과 함께 엄청 낡아보이는 벽과 천장이 보인다. 즉, 이 건물은 1760년대에 지어진 여관과 식당이 영업을 하던 곳으로, 아마도 미국의 스타벅스들 중에서는 가장 오래된 건물에 입점한 가게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다시 밖으로 나오니까 가로등과 나무에 장식한 조명이 들어와서 때 이른 연말 분위기가 팍팍 느껴졌다. 다음 날 사모님의 지시에 따라 우리 동네에서 1등으로 집밖에 크리스마스 전구를 설치해서 불을 밝혔고, 화요일 저녁에는 딸아이가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왔다. 미국에 계신 이웃분들은 모두 추수감사절 연휴 잘 보내시기 바라며, 지금 진행되고 있는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팀도 잘 싸웠으면 좋겠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