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

포스트: 50|아이템:현대미술(13)
Tags

Posts

50 posts

뉴욕명소 구겐하임 미술관 내가 좋아하는 에곤쉴레

구겐하임 미술관 모마 와는 확실히 다른느낌 센트럴파크 근처 워낙 센트럴파크가 커서 미술을 전공한 나도 현대미술은 어려워 재료가 뭐지 왁스? 아무튼 어려워 어둡고 죽음은 머무른다 인가? 두개의 원 알고보니 발바닥으로 만든 원 작가의 발인가? 칸딘스키 ? 기억이 안난다? 앗 이작품이 칸딘스키인가? 설명 영어공부해야지 에곤쉴레 내가 정말 좋아하는 작가 에곤쉴레의 작품이 대체적으로 퇴페적이라면 이작품은 정말 참하군 이런작품도 좋네 음 이런설명이군 ㅋ 시간이 없어 너무 대충본건 아닌가 에휴 피카소 초기 작품 우리가 알고있는 피카소 작품과는 좀다른 그래도 피카소의 묘한 느낌이 살아있다 미술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 미술은.......

대전에서 만나는 고품격 현대미술, 카이스트 미술관

대전에서 만나는 고품격 현대미술, 카이스트 미술관

대전에서 현대미술을 관람할 수 있는 대표적인 곳은 대전시립미술관입니다. 이응노미술관도 있고, 도예가 이종수미술관도 건립 계획 중인데, 또 하나의 멋진 현대미술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그곳은 바로 카이스트 캠퍼스 안에 설립한 카이스트미술관(KAIST ART MUSEUM)입니다. 지난 시간 많은 예술가가 카이스트에 작품을 기증했고, 여러 건물에 나눠 전시도 하고 수장고에 보관만 하다가 드디어 2024년 12월 17일에 별도의 건물(정문술 홀)을 짓고 본격적으로 전시를 시작했습니다. 미술관으로 향하는 길에 ‘창의길’이란 명칭이 보입니다. 건물 앞에 바로 주차할 수 있는 공간도 있고 특히 장애인 주차장은 바로 출입구 앞에 있습니다. 카.......

대전시립미술관 열린수장고,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작품과 백남준 '프랙탈 거북선' 전시 안내

대전시립미술관 열린수장고,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작품과 백남준 '프랙탈 거북선' 전시 안내

연말의 기운이 서서히 번져가는 11월, 대전시립미술관을 찾았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설치된 MERRY CHRISTMAS 문구와 작은 산타 장식들이 방문객들을 맞이해주고 있었는데요.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미술관에서는 한 해를 천천히 마무리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꿈과 현실 사이를 걷는 시간,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전시 이번 전시는 태국 출신의 세계적 영화감독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자리입니다. 그의 작품은 전통적인 서사 구조를 따르는 대신, 감각적이고 몽환적인 이미지들을 통해 작품을 새로운 방식으로 체험하게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감각적이고 몽환적인 영.......

너무 귀여운 데이비드 슈리글리 뒤태 소시지 아트 포스터

너무 귀여운 데이비드 슈리글리 뒤태 소시지 아트 포스터

데이비드 슈리글리 아트 포스터입니다. 슈리글리 포스터는 자주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만 이 아이는 그중에서도 꽤나 아끼는(?) 포스터로서 누드, 뒤태라는 뭔가 자극적인 키워드와는 달리 실제 보시면 정말 아주 많이 귀여운.... 거기에 맛있는 소시지가 연상되는 참 매력적인 포스터가 되겠습니다. 작품명 Look At This. 해석하면 이것 좀 봐~ 정도의 의미인데요. 이것 좀 보라고 해서 봤더니, 딱히 특별할 것 없는 누군가의 뒤태가 보입니다. 섹시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근육질의 뒤태도 아니고 그냥 뭐 딱 동네 아저씨 뒤태 같은 모습인데요. 작품에 담긴 뜻을 살펴보면, 슈리글리는 이번 작품을 통해서 예술 작품 (특히 누드화)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