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여운 데이비드 슈리글리 뒤태 소시지 아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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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 데이비드 슈리글리 뒤태 소시지 아트 포스터

너무 귀여운 데이비드 슈리글리 뒤태 소시지 아트 포스터

데이비드 슈리글리 아트 포스터입니다. 슈리글리 포스터는 자주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만 이 아이는 그중에서도 꽤나 아끼는(?) 포스터로서 누드, 뒤태라는 뭔가 자극적인 키워드와는 달리 실제 보시면 정말 아주 많이 귀여운.... 거기에 맛있는 소시지가 연상되는 참 매력적인 포스터가 되겠습니다. 작품명 Look At This. 해석하면 이것 좀 봐~ 정도의 의미인데요. 이것 좀 보라고 해서 봤더니, 딱히 특별할 것 없는 누군가의 뒤태가 보입니다. 섹시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근육질의 뒤태도 아니고 그냥 뭐 딱 동네 아저씨 뒤태 같은 모습인데요. 작품에 담긴 뜻을 살펴보면, 슈리글리는 이번 작품을 통해서 예술 작품 (특히 누드화)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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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슈리글리 그림 액자입니다. 이번 작품의 주제는 버섯입니다. 사실 버섯은 인테리어 포스터에서는 그렇게 환영받는 주제는 아닙니다. 딱히 시각적으로 상큼한 느낌이 있는 것도 아니고, 먹음직스럽다든지 막 갖고 싶은 어떤 충동이 느껴지지도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개하는 이유는 버섯이 갖고 있는 좋은 풍수지리의 의미를 담아 영상을 찍어봤습니다. 어정쩡한 해바라기 그림보다는 임팩트 강한 버섯이 집들이 선물이나 그림 선물로 아주 좋습니다. 아이도 많이 쑥쑥, 돈도 은근히 콸콸, 거기에 장수장수 꿀장수 간단히 글로 추가 설명드리면, 버섯은 생명력과 번식력을 상징함. 이에 활력을 의미하기도 함. 약간 19금으로 남.......

Saul Steinberg 사울 스타인버그 악보 석판화 빈티지 아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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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56년 전 발행된 진짜 진짜 진짜 빈티지 아트 포스터입니다. 그래서 할 말도 많고 해서 영상도 무려 4분이 넘는 장타(?)로 제작되었습니다. 작가는 사울 스타인버그(Saul Steinberg)라는 루마니아 출신의 미국인 아티스트이고요, 뉴요커 커버 작업을 하신 분으로 대중적으로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작품명부터 프랑스어입니다. Nuits de la Fondation(뉘 드 라 퐁다시옹)이며, 해석하면 '재단의 밤 행사'이고 1970년 프랑스의 남부에 있는 현대미술관인 매그 재단(Fondation Maeght)에서 열린 콘서트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된 아트 포스터입니다. Nuits de la Fondation이라는 작품명이 가장 상단에 배치되어 있는습니다. 그래픽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