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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월드컵 최종예선 한국 vs 이란

[Let the bright Seraphim]|2013년 6월 19일

출정식 행사 보다가 더 볼게 없겠다 싶어서 리뷰글 쓰러 왔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오늘 경기내용보다는 시크릿의 축하공연이 더 기억이 남네. 베스트 플레이어도, 워스트 플레이어도 없었다. 모두가 적절한 역할을 부여받아 충실히 수행했지만 부족한 건 골이었고, 전략이었다. 그리고 수비에서 생긴 치명적인 단 한번의 실수가 암울한 출정식이란 결과를 낳았다. 이란은 예상대로 초반부터 수비적인 전략을 들고 경기에 임했다. 한국진영으로 많이 올라가지 않는 미드필더와 수비수, 그리고 하타미의 원톱. 이란의 핵이라 불리는 네쿠남과 테이무리안, 헤이다리(레자에이)를 활용한 전형적인 역습형태. 우선적으로 공간을 좁힌 수비전형으로 상대의 공격을 저지한 후 하타미의 원톱과 두어명의 윙어(또는 미드필더)들의 빠른 역습만으로 공격을

오늘은 한이전입니다.

오늘은 한이전입니다.

츤키의 망상구현화|2013년 6월 18일

> ... 출처 : 보기 「‘스포탈코리아’는 익명의 제보자를 통해 케이로스 감독의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한 사진을 입수했다. 사진 속에서 케이로스 감독은 검정색 티셔츠를 입고 있었고, 가슴에는 최강희 감독 얼굴과 우즈벡 유니폼을 합성한 사진을 인쇄한 종이를 붙였다. 제보자는 “케이로스 감독이 17일 호텔 로비에서 이란 기자들과 만나 이러한 행동을 했다”고 전했다.」 는 지면 국대는 네티즌의 비난을 역대급으로 받을꺼다.

[51] 이란과 한국 감독의 설전, 듀어든 생각은 틀렸다!

[51] 이란과 한국 감독의 설전, 듀어든 생각은 틀렸다!

긴린코 호수..|2013년 6월 15일

듀어든 | 이란을 자극시킨 최강희 감독의 위험한 발언 평소 듀어든의 컬럼을 자주 읽고 듀어든의 의견을 대부분 공감하지만, 이번 컬럼에는 사실 동의할 수가 없다. 최강희 감독이 이란 감독을 향해 "브라질 월드컵은 TV로나 봐라"하고 말한 것은, 그들이 최강희 감독에게 "감독의 수치"라고 말하며 먼저 자극을 시켰기 때문이다. (물론 그전 최강희 감독이 "우즈벡과 함께 월드컵에 가고 싶다"고 이야기한 것을 두고 이란을 자극했다고 할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먼저 자극한 것이라고 썼습니다) 게다가 이전 이란 원정경기때 그들은 우리 대표팀에게 한 치졸한 행위를 두고 "우린 최고의 시설을 제공했다"며 모두 부인했지만 ( 김현회 | 이란의 '못된 짓'을 똑똑히 기억하자 ) 명백히 이란은 우리대표팀을 홀대하고, 원정팀에

[한국對우즈벡] 본선진출확정이 눈앞인데, 왜 그렇게 화냅니까?

[한국對우즈벡] 본선진출확정이 눈앞인데, 왜 그렇게 화냅니까?

긴린코 호수..|2013년 6월 12일

뭐.. 자책골이든 어쨌든.. 오늘 우리나라가 우즈벡에 이길만한 경기 했다고 봅니다. 제파로프가 위협적이긴 했지만.. 어찌됐든 무실점으로 잘 막았네요.. 근데, 이겼지만.. 자살골로 이겼다고 또 까는 댓글 보니까... 좀 어이가 없네요.. ㅋㅋㅋㅋ.. 이거 댓글이 거의 8천명이 공감을 했는데.. 최강희 감독이 '아름다운 축구 하겠다'고 공언한 적이 있던가요? 월드컵 본선진출을 시키겠다고는 했어도, 아름다운 축구한다고는 안한것 같은데 말입니다? 우리나라 졌습니까? 이겼어요. 이제 정말 본선행 티켓을 손에 거머쥐기 전입니다. 그런데도 왜 못까서 안달일까요? 진것도 아닌데.. 경기 졸라 못한다고 욕만 해대고 있으니.. 우리나라가 스페인이에요? 브라질이에요? 독일이에요? 우리나라가 아시아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