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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휴먼 킬링 머신 (Human Killing Machine.1989)](https://img.zoomtrend.com/2015/12/31/b0007603_56854e08667f2.jpg)
[DOS] 휴먼 킬링 머신 (Human Killing Machine.1989)
1989년에 Tiertex에서 개발, U.S Gold에서 ZX 스펙트럼, 코모도어 64, 암스트래드 CPC, 아미가, 아타리 ST, MS-DOS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내용은 한국 출신의 격투가 ‘권’이 세계 챔피언이 되기 위해 구소련, 네덜란드, 스페인, 독일, 아랍에미리트 등 세계 각국을 돌며 강자들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게임 자체는 1987년에 캡콤에서 만든 ‘스트리트 파이터 1’의 아류작이다. 본작의 발매사인 U.S 골드사 자체가 캠콤의 스트리트 파이터 1, 스트리트 파이터 2, 파이널 파이트, 고스트 앤 고블린(마계촌), 머크스(전장의 이리), 포가튼 월드, 스트라이더 비룡의 PC판 이식을 맡았기 때문에 아류작이 나올 수밖에 없다. 근데 단순히 아류작으로만
미래의 축구는 아시아가 지배할수도...
얼마전 프리미어리그의 스피드스타 10걸을 뽑아놓은 기사를 본 기억이 난다. 측정된 순간최고속도로 순위를 매긴 것인데 정확한 순위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올시즌 유럽무대에서 큰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는 레스터시티의 바디의 이름이 꽤나 상위에 위치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순위를 훑어보면서 느꼈던 점은 주로 선수비 후역습의 형태를 취하는 팀에 소속되어 있는 선수가 많이 있다라는 것이었다. 이는 선수비 후역습의 칼라를 지닌 팀일수록 스피드가 뛰어난 선수를 보유해야만 하는 이유도 있겠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그 이전에도 유럽리그 스피드스타 베스트10을 본적이 있었는데 바이에른 뮌헨의 리베리와 로벤의 순위가 이외로 낮았던 것이 의아했었던 적이 있다. 그 때 1위는 맨유의 발렌시아였다. 자타가 공인하는

인사여무(人蛇女巫.1975)
1975년에 권영순 감독이 만든 저주 영화. 한국판 제목은 ‘인사여무’. 홍콩판 제목은 ‘최화독강두(摧花毒降頭)’. 북미판 제목은 ‘매직 커즈’다. 내용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태권도 도장을 운영하던 한국인 교포 인문영이 비행기 추락으로 보르네오 밀림에 떨어져 보석 가방과 함께 실종된 숙부를 찾아서 밀림에 들어와 뱀을 숭배하는 뱀부족과 엮이면서 부족의 무당 아두라 일당에게 죽을 뻔 했다가 부족의 성녀 왕비나에게 구출되어 사랑에 빠졌는데.. 문영이 홀로 도시로 돌아왔다가 동침을 하는 여자마다 저주가 발동해 생명을 잃게 되자 다시 보르네오로 날아가 왕비나와 함께 아두라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한국과 홍콩 개봉판이 각각 한국/필리핀 합작, 홍콩/필리핀 합작으로 영화 데이터 베이스에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