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따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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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2017.11.17~2017.11.21 태국] 먹은 것들](https://img.zoomtrend.com/2017/11/29/b0315677_5a1ebc4ba3191.jpg)
[2017.11.17~2017.11.21 태국] 먹은 것들
2017.11.17 오후 7시 비행기지만 친구 한 명이 지방에서 올라와 3시에 도착한다고해 다들 일찍이 공항에 도착했다. 가는 길에 찍은 사진. 공항갈때마다 이길은 꼭 찍게 되는 것같다. 출발 전 다들 배가 고파 공항 지하 푸드코트서 먹는 저녁. 이때도 속이 안좋고 불안해 죽시켜먹었는데😅 이게 타러 갈까 했더니 30분 지연.... 케익을 먹어야지😍 비행기 타서 친구랑 둘이 드라마 보다가 저 비싼 라면을 사먹었다. 한국에선 천원도 안하는데 5000원이라니.. 비행기탔다고 뻥뛰기가 너무 심하다. 밥도 시켰었는데 사진이 없다ㅠ 옆에 친구가 같이 찍으라도 세워준 동방신기ㅋㅋㅋㅋㅋㅋ잘생겼다. 여튼 도착해서 바로 호텔에서 픽업하러 오기로 해 정신차릴 새도 없이 픽업
![[2017.11.17~2017.11.21] 태국여행](https://img.zoomtrend.com/2017/11/29/b0315677_5a1eb7420fc6b.jpg)
[2017.11.17~2017.11.21] 태국여행
연초에 너무 추워서 오는 겨울에는 꼭 따뜻한 나라를 가리라 하며 10달 후에 방콕행 비행기 티켓을 친구와 함께 끊어놓았다. 그리고 한참 후 대학교 동기들과 이야기를 하다가 다른 2명도 함께 여행에 추가되었다. 서로 다른 지역에서 다르게 살던 여자 4명이 오랜만에 만나 방콕에 다녀왔다. 가기 직전에 위염에 장염까지 한꺼번에와 흰쌀죽만 먹다가 출발했지만, 언제 아팠냐는 듯이 멀쩡히 그 누구보다도 잘 먹고다녔다. 태국에서 하고 하고싶은것 먹고싶은것이 많이았는데 많이 보고, 많이 걷고,많이 먹고왔다. 너무 짧게 다녀와서 아쉽기도 했지만 똠냥꿍을 좋아하게 되었고, 팟타이를 배웠으니 그거면 족하다. 또가야지.

인생영화 2. 제5원소
언제봐도 촌스럽지 않은 영화 이 영화를 처음본게 중학생때 즈음이였던거 같다. 원래 이런 우주외계인이 나오는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였는데(맨인블랙제외) 아버지가 보고 있어서 그냥 따라봤다. 항상 아버지가 같은 영화를 볼때 지겹게 뭘 또봐하며 타박했었지만,이 영화만은 내가 먼저 튼다 최근에 뤽베송의 영화가 새로나와서 그런지 요즘 여기저기 영화채널에서 자주 보여주고 있기도 하고 , 얼마전 보았던 '비정상회담'에 세상에 뤽베송이 나왔다. 내가 상상하긴 조금은 신경질적이게 마르고 생각이 많을거라생각했지만 꽤 푸근하고 유러머스하더라 내가 좋아하는 장편들을 몇 장면 뽑자면 여기서 조심! 스포가 될수 있어요 1. 부르스 윌리스가 엄청 비싼 초호화 우주선에 타게 되었는데 그를 유면 dj가 맞이하는 장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