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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4 posts여자 아시안컵 조별 첫 경기:호주전
전반을 보고 하이라이트까지 보다가 잤는데 후반도 비슷했나보다. 슈팅 찬스는 잡았지만 슈팅을 못 때리고 상대는 못 넣은 듯. 문제는 이게 월드컵 예선을 겸한다는 거다. 즉 일정 이상의 순위를 따내야하는데 토너먼트는 변수가 많아서 걱정이네. 일본하고 호주가 만만치 않은데 우리조라 다행이긴 하네. 5위 안에 들어야 한다. 대한민국:오스트레일리아=0:0 윤영글이 나와서 좀 아슬아슬한 순간도 있었는데. 무실점인 건 다행이지만 무득점인 건 한숨나오네. 장슬기는 원래 경고를 좀 받는편인데, 저 경고는 너무 허무하게 받아서 또 아쉽고. 시간 지연이라니. KFA공홈의 결과 기사: [2018 AFC 여자아시안컵 B조 1차전 (한국시간 4월 8일)] 대한민국 0-0 호주 득점 : 없음 출전

대만집 근처 공원의 안젤로니아꽃과 코스모스와 그리고 석양풍경
저의 대만집에서 자전거로 20분 정도 거리에 있는 공원에 안젤로니아꽃과 코스모스가 많이 피어 있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두 종류의 꽃이 한 장소에서 이렇게 많이 피어 있는 것도 참 특색있는 모습인데요. 실제로 보면 참 아름답습니다. 한쪽은 코스모스, 다른 한쪽은 안젤로니아가 피어 있는데요. 저는 한국 가을에 시골길가에 피어있는 코스모스를 좋아해서 왠지 코스모스 쪽이 더 정감이 가더군요.한국은 한강변 가양대교 근처인가에 이렇게 코스모스군락지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코스모스는 가을철 시골길 따라 피어 있는 것이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긴 합니다. 감이 열려 있고, 시골집 굴뚝에 연기가 나는 풍경을 뒤로 한 채 길따라 피어 있는 코스모스.많은 사람들이 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데요. 저렇게 코스프레를 하면서 사

헌혈 기념품 - 블루투스 이어폰
오늘 막 받아온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이것을 끝으로 한국 적십자사가 나눠주는 블루투스 삼신기를 다 모았네요. 제품은 COSY사의 저가형 제품인 EP3020BT로 가격은 오늘 네이버 검색 기준 최저가 8,480원입니다. 카탈로그 스펙은 충전 2시간 / 대기시간 약 40시간 / 연속 통화 5~6시간 / 연속 음악 재생 4~5시간으로 마침 험하게 쓸 이정도 스펙의 컴팩트한 블루투스 이어폰이 하나 필요했는데 잘 됐네요.
말레시아녀 한국 노래
나는 영어, 중국어, 말레이어밖에 할 줄 몰라요 내가 한국인같다는 말 좀 그만해요 나는 순혈 말레이시안인걸요 밤낮없이 나를 (SNS에서) 팔로잉 해주는 거 고마워요 하지만 당신이 실은 날 비난하고 있다는 거 알아요 내 얼굴, 코, 턱, 눈 그리고 보조개 귀까지 내 모든 것이 가짜라고 비난하고 있죠 오빠오빠오빠 제발 부탁할게요 나 좀 그만 괴롭혀요 우리가 연락하면서 지낼 수는 없다는 거 몇 번이고 말했잖아요 우리 엄마 아빠 형제들한테 부탁해 보든지요 한국 드라마는 허상이니까 그만 좀 찬양해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