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길
Posts
33 posts
건축스케치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 - Cathedral of Santiago de Compostela, Spain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 Cathedral of Santiago de Compostela, Spain 건축스케치 컬러 페이퍼보드 위 펜 pen on Color Paperboard / bleached with chemical Joung-Yeon, Bahk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오래전 그림을 포스팅한다. 이미 이 그림을 보신 분도 있을듯하다. 일주일동안 퇴근하고 매일 한시간정도를 그린것 같다. 순례길을 걸어 이곳에 다다르는 감동에는 비교할 수 없겠지만 오랫동안 그려서 완성하는 뿌듯함이 있었다. 이 그림과 함께 건설경제신문에 글을 연재하기도 했다. https://blog.naver.com/laquint/221961128170

책ㅣ산티아고 순례길,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ㅣ이기용ㅣ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산티아고 순례길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 저자, 이기용 출판, 지식과감성 얼마전 서울둘레길을 걷던 중 만난 어떤 어머님이 산티아고 둘레길을 준비중이라 미리 서울둘레길을 걸으며 훈련중이라고 하셨다. 순례길을 알고는 있었지만 정확한 내용은 몰랐는데, 이번에 관련한 책리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바로 신청을 하였다. 저자는 공학을 전공하고 플랜트 분야에서 퇴직을 한 사람으로써, 걷는 것을 좋아하여 800킬로미터에 달하는 순례길을 도전하게 되었다고 한다. 나도 공학을 전공하고 걷는 것을 좋아하는데 나와 결이 비슷한 사람이라고 해야 하나? 나와의 공통점이 있어 더욱 관심이.......

스페인 순례길 5일차 우테르가에서 에스테라 비 오는 날 30km 걷기 물집 3개
스페인 순례길 5일차 우테르가에서 에스테라 비 오는 날 30km 걷기 물집 3개 전날 비가 온다는 예보를 확인해 짐을 보내기로 했다. 짐이 없으니까 몸이 가벼워진다는 생각에 28.7km 떨어져 있는 에스테라까지 가기로. 이 생각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는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깨달았다고.. 짐을 숙소에 두고 여느 때처럼 6시 30분에 출발! 비가 내리긴 했지만 평지 같은 길이라 걸을만했다. 하지만 순례길 표시가 잘 되어 있지 않아 두어 번 길을 헤매기도 했다. 그사이 비가 많이 내리기 시작했고, 일반 운동화 신은 몌지도 고어텍스를 신은 나도 신발이 젖기 시작ㅜ 제발 발가락만큼은 젖지 않기를 바랐건만 큰 바람이었나 보다. 약 두.......

일하면서 보낸 추석 연휴 순례길 준비
일하면서 보낸 추석 연휴 순례길 준비 추석 연휴 시작하는 날, 동생네 부부랑 엄마랑 같이 청송으로 고고!! 후다닥 밥 차려서 다 같이 먹고요. 잘 자라고 있는 무랑 배추 구경! 그리고 다 같이 참외 따고는 울산으로 돌아왔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가족과 다 함께 하는 시간은 언제나 좋은 것 같아. 동생네 집에 가서 알찜에 한잔하고는, 집에 와서 혼자 또 맥주 한 캔하고는 잠이 들었다고 한다. 다음날 갑자기 꽂힌 마라탕과 꿔바로우 시켜서 저녁으로 먹었다고 한다. 근데 왜 이렇게 양이 많은 겨! 3번이나 먹은 듯 ㅋㅋ 연휴 마지막 날에는 물개씨랑 같이 옷 사러! 순례길이 왜 덥다고 생각했는지... 대부분의 옷을 여름 옷으로 준비해서 부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