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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5 posts한·EU 의료기기 협력 확대...KIMES서 EU 파빌리온 열려
한·EU 의료기기 협력 확대...KIMES서 EU 파빌리온 열려 EU 비즈니스 허브, 코엑스서 50개 유럽 기업 참가 AI·원격의료·재생의학 등 미래 헬스케어 기술 교류 라이선스·파트너십 체결 등 가시적 성과 도출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6)에 참가한 EU 비즈니스 허브(Business Hub)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EU 파빌리온’을 운영하며 한·유럽 간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협력 기반을 확대했다. 이번 전시에는 △헬스케어 ICT △원격의료 △인공지능(AI) △재생의학 등 다양한 분야의 유럽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약 50개사가 참여해 국내 기업 및 기관과 활발한 B2B 교류를 진행했다. 전시 기간 동안 이.......

미드저니 V8 알파 공개 V7 버전과 무엇이 다른가?
프롬프트만 잘 쓰면 된다고 생각했다. 미드저니 V8은 그 전제를 뒤집었다. "무엇을 그릴지"는 프롬프트에 쓰고 "어떤 스타일로 그릴지"는 AI가 내 취향을 학습해서 알아서 처리하는 구조다. 2026년 3월 17일 V8 알파가 'alpha.midjourney.com'에서 공개됐다. 아직 알파 단계지만 변경 폭이 상당하다. 기존 V7과 뭐가 달라졌는지 핵심만 정리해 봤다. 1. 미드저니 V8 핵심 변경점 한눈에 보기 비교표만 봐도 단순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작업 방식 자체가 달라졌다는 게 느껴진다. 개인적으로 체감이 가장 큰 건 속도다. 2. 속도 5배 향상이 바꾸는 워크플로우 기존 30~60초 걸리던 생성이 10초 이내로 줄었다. 숫자.......
AI의 가스라이팅에 휘둘리지 마세요
AI가 제시한 답을 보고 "이 부분 데이터가 틀린 것 같으니 다시 확인해 봐"라고 지시하면, AI는 "죄송합니다. 즉시 수정하겠습니다"라고 말하고 나서 교정된 답을 제시합니다. 여러분은 이걸 보고 'AI가&nbs..
40대 아저씨 스픽 프리미엄 플러스 솔직 후기, 단점도 확실
올해 영어를 배워야겠다고 확신한 계기가 있었다. AI 때문이다. 한국말도 충분히 잘 알아듣지만 최신 AI툴과 완성도를 따져보면 영어에 훨씬 뒤떨어졌다. 궁극적으로는 영어로 대화를 원했다. 더듬더듬이라도 대화만 가능하다면 지금보다 훨씬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문제는 어떻게 배우느냐. 학원가기엔 귀찮았다. 정해진 진도와 커리큘럼을 맞추기도 어렵고. 거리도 있고. 그렇다고 화상영어를 하자니 처음부터 외국인 얼굴 보는 게 낯설었다. 그렇게 선택한 게 스픽이었다. 나는 이런 구독 서비스를 구매할 때 무조건 제일 좋은 걸 결제한다. 20만원대(1년) 프리미엄 플러스를 질러버렸다. 그래서 도움이 되었냐고? 돈 안 아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