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스픽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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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40대 아저씨 스픽 프리미엄 플러스 솔직 후기, 단점도 확실
올해 영어를 배워야겠다고 확신한 계기가 있었다. AI 때문이다. 한국말도 충분히 잘 알아듣지만 최신 AI툴과 완성도를 따져보면 영어에 훨씬 뒤떨어졌다. 궁극적으로는 영어로 대화를 원했다. 더듬더듬이라도 대화만 가능하다면 지금보다 훨씬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문제는 어떻게 배우느냐. 학원가기엔 귀찮았다. 정해진 진도와 커리큘럼을 맞추기도 어렵고. 거리도 있고. 그렇다고 화상영어를 하자니 처음부터 외국인 얼굴 보는 게 낯설었다. 그렇게 선택한 게 스픽이었다. 나는 이런 구독 서비스를 구매할 때 무조건 제일 좋은 걸 결제한다. 20만원대(1년) 프리미엄 플러스를 질러버렸다. 그래서 도움이 되었냐고? 돈 안 아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