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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달리는 사람, 걷는 사람, 쉬는 사람 Nikon Zf / 40mm F2

단지 하루 차이에 사람이 다 사라졌네!
1. 날이 꽤 풀렸죠. 날이 풀리니 확실히 거리에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어제는 유독 더 많더라고요. 평소에 달리는 곳을 갔습니다. 2. 날이 어제가 올 해 들어 가장 따뜻했을 듯한데요. 꼭 그렇지는 않아도 그런 주말이었죠. 생각한대로 사람들이 많이 나왔더라고요. 예상한대로 달리기를 하는 사람들이 꽤 많고요. 3. 드디어 크루들도 있더군요. 제가 달리기 전에 1km 약간 안 되게 걷는데요. 걷고 있었더니 크루들이 모여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뛴 후 같기도 하고, 뛰기 전같기도 하고요. 4. 사람이 많으면 확실히 뛸 때 좀 힘들어요. 제가 달리는 곳이 트랙 전용은 아니라서요. 걷는 사람도 있고 다양한 사람이 있죠. 그들을 제가 알아서 피해.......

은근 많은 시간
친구도 있고 취미 친구, 취미 지인, 사회생활을 하면서 알게 된 관계도 있다 보니 취미적인 구성과 달리 사람들의 관계라는 것이 어떤 형태로 이어지는가를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저 자신은 조금 관계성에 대한 접근이 어영부영한 경우가 많아서 그냥 알고 지내는 관계를 유지하는 편이지요. 일 관계가 아닌 상태로 보면 20여 년 이상 직업 얼굴을 보지 않고 채팅이나 전화로만 안부를 전하는 경우도 있고요. 취미 영역상 만화, 게임, 애니, 장난감, 여행, 유흥, 업무+취미 관련으로 알게 된 인연이 있다 보니 돌아가면서 그때그때 이야기를 해보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지나보면 다들 살아가는 과정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있지.......
![[독일] 12년만에 다시 독일. 그리고 뮌헨국제환경박람회 IFAT 2016.05.27](https://img.zoomtrend.com/2016/11/22/b0010453_5833f5e9009fc.jpg)
[독일] 12년만에 다시 독일. 그리고 뮌헨국제환경박람회 IFAT 2016.05.27
[OK] 독일뮌헨 국제환경박람회 2016.05.30-06.03 나의 The Bucket List 중의 하나였던 독일뮌헨 국제환경박람회(IFAT) 참석했다. 올해 2016년은 독일에 다녀온지 12년만에 다시 나의 아름다운 추억의 공간인 프라이브륵에도 가게 되었고, 더 중요한 이 뮌헨국제 환경박람회에 출장으로 참석하고 나머지 내 휴가를 더하여 다녀오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환경박람회나 컨퍼런스는 우리나라에서도 가능하면 많이 참석하면서 보고 또 배우려고 한다. 그곳에서 다양한 환경분야의 분들을 통해 배우고 또 나도 돌아보는 기회도 되고, 일을 하면서 아이디어와 정보를 많이 얻는다. 내가 지금 있는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들, 그리고 교육프로그램을 할때, 아이들과 환경수업을 하면서 알려주고 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