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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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하는 것 을 바라보기
앞서 이야기했던 취미담화에 +된 것들입니다. 한국에 와있는 해외 지인 + 채팅으로 참여한 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했던 것입니다. 한국에 놀러 온 이유가 케데헌 때문은 아니지만 너무나도 당연하게 큰 화젯거리이기도 하다 보니 정말 열띤(^^) 재미난 이야기들이 오갔습니다. 이야기 주제는 크게 2가지로 나뉘었습니다. 케이팝이 과연 지금 시대에 있어서 전혀 새로운 장르인가? 라는 부분과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팝 컬처와 컬트를 통합하는 명작이 될 것인가? 라는 것이었지요. K POP은 장르적으로 로큰롤에 해당하는 영역인가 어느 정도 음악사를 알고 있는 분들이라면 크게 나누어지는 음악적인 장르는 상업적 시장 확대와 더불어 대중이 관.......

은근 많은 시간
친구도 있고 취미 친구, 취미 지인, 사회생활을 하면서 알게 된 관계도 있다 보니 취미적인 구성과 달리 사람들의 관계라는 것이 어떤 형태로 이어지는가를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저 자신은 조금 관계성에 대한 접근이 어영부영한 경우가 많아서 그냥 알고 지내는 관계를 유지하는 편이지요. 일 관계가 아닌 상태로 보면 20여 년 이상 직업 얼굴을 보지 않고 채팅이나 전화로만 안부를 전하는 경우도 있고요. 취미 영역상 만화, 게임, 애니, 장난감, 여행, 유흥, 업무+취미 관련으로 알게 된 인연이 있다 보니 돌아가면서 그때그때 이야기를 해보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지나보면 다들 살아가는 과정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