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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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하는 것 을 바라보기

유행하는 것 을 바라보기

Habest Days|2025년 8월 28일|만화/애니

앞서 이야기했던 취미담화에 +된 것들입니다. 한국에 와있는 해외 지인 + 채팅으로 참여한 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했던 것입니다. 한국에 놀러 온 이유가 케데헌 때문은 아니지만 너무나도 당연하게 큰 화젯거리이기도 하다 보니 정말 열띤(^^) 재미난 이야기들이 오갔습니다. 이야기 주제는 크게 2가지로 나뉘었습니다. 케이팝이 과연 지금 시대에 있어서 전혀 새로운 장르인가? 라는 부분과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팝 컬처와 컬트를 통합하는 명작이 될 것인가? 라는 것이었지요. K POP은 장르적으로 로큰롤에 해당하는 영역인가 어느 정도 음악사를 알고 있는 분들이라면 크게 나누어지는 음악적인 장르는 상업적 시장 확대와 더불어 대중이 관.......

은근 많은 시간

은근 많은 시간

Habest Days|2025년 1월 31일

친구도 있고 취미 친구, 취미 지인, 사회생활을 하면서 알게 된 관계도 있다 보니 취미적인 구성과 달리 사람들의 관계라는 것이 어떤 형태로 이어지는가를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저 자신은 조금 관계성에 대한 접근이 어영부영한 경우가 많아서 그냥 알고 지내는 관계를 유지하는 편이지요. 일 관계가 아닌 상태로 보면 20여 년 이상 직업 얼굴을 보지 않고 채팅이나 전화로만 안부를 전하는 경우도 있고요. 취미 영역상 만화, 게임, 애니, 장난감, 여행, 유흥, 업무+취미 관련으로 알게 된 인연이 있다 보니 돌아가면서 그때그때 이야기를 해보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지나보면 다들 살아가는 과정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