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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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PHYR, K-Pop AI 액션 시리즈
어찌 되었든 우리는 이런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게 됩니다. 처음에 잘 모르고 보면 무슨 SF 영화인가 했지만 중간부터 갑자기 K POP 걸그룹 장면으로 연결되는 모양이 보이더니 상당히 웃기는, 그러나 개성적인 지금 스타일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제 공개된 타이틀도 K Pop AI Action Series라는 문구를 적고 있고요. 여러모로 최근 유행을 기반으로 완성된 영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지요. 4일 전에 공개된 영상은 벌써부터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형태가 지금 시대에 있어서 어떤 가능성을 보여주지만 아직은 개인 창작의 영역 안에서 얼마나 보여줄 수 있는 표현의 가능성이라는 것이 많이 존재할 수 있.......

세상이 바라보는 모습
세상에 대한 시선이 좋은 면만을 바라보는 것은 아니지만 네팔에 이어 프랑스까지 이리저리 혼란을 보여주면서 세상사에 대한 아픈 모습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사실 네팔은 지금 문제보다 더 큰 재해였던 '지진'이 100여 일 전에 있었기 때문에 그에 대한 구호나 코로나 확진자 증가라는 상태가 이어지고 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일반 보건 의료에 대한 체계를 잘 확보하는 문제도 남아있었습니다. 사회적 불안 상태가 이어진 것은 당연하지만 그것들을 해결해나갈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지도부와 행정기관의 부패라는 것은 정말 무서운 재앙으로 다가왔다고 하겠지요. 중동과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지역권에 속한 나라들의 행적적, 사.......

은근 많은 시간
친구도 있고 취미 친구, 취미 지인, 사회생활을 하면서 알게 된 관계도 있다 보니 취미적인 구성과 달리 사람들의 관계라는 것이 어떤 형태로 이어지는가를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저 자신은 조금 관계성에 대한 접근이 어영부영한 경우가 많아서 그냥 알고 지내는 관계를 유지하는 편이지요. 일 관계가 아닌 상태로 보면 20여 년 이상 직업 얼굴을 보지 않고 채팅이나 전화로만 안부를 전하는 경우도 있고요. 취미 영역상 만화, 게임, 애니, 장난감, 여행, 유흥, 업무+취미 관련으로 알게 된 인연이 있다 보니 돌아가면서 그때그때 이야기를 해보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지나보면 다들 살아가는 과정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있지.......

이어지는 만남 만남
솔직히 연말연시 모임에서 그렇게 아픈 이들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설 전이기도 하지만 업무적인 구분이 나누어지고 대부분 집안 모임들을 계획하는 이들이 많았는데 가족 모임에 제대로 움직이기 어려울 정도로 아픈 이들이 여럿 있는 것을 보면서 조금 서글펐습니다. 그 어떤 때보다 취미 담화 + 정치, 세상사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누어졌던 이들에게 담긴 이야기들은 대부분 밝은 화제는 아니지만 그래도 희망이라는 것에 대시하는 느낌이 있었지요. 그런데 지인들의 주변을 돌아보고 다시 지인들을 연결해 보니 건강과는 거리가 먼 영역에 속한 이들이 많아졌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코로나 시즌 때는 어쩔 수 없었고 대부분 직접 만나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