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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거거붕과의 첫 경험, 멘붕 제대로

無我之境|2012년 7월 21일

어제 밤 거거붕과의 첫 대면이 있었습니다. 말로는 많이 들었지만 실제 만나 보니 생각 그 이상이더군요. 심한 좌절감을 느꼈습니다. 순간 판단력 꽝에, 발컨인 저에게 거거붕은 거대한 산으로 다가왔습니다. 속수무책이었지요. 다행히 함께 동행한 숙련된 29렙 기공사님과 24렙 암살자님이 있어서 거거붕이 변신한 요마왕까지 잡긴 했습니다. 양손 도끼의 매력에 테라에선 광전사를, 이번엔 역사를 첫 캐로 삼았는데 던전 파티 플레이에서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탱커 하고는 비교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합격기를 통한 메즈에 이어 장악이란 기술을 제대로 써줘야 파티원들이 훨씬 수월하게 딜을 할 수 있고 생존에도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근데 문제는 합격기 타이밍을 못 맞춘다는 거...기절이나 넉백을 유발하는 거거붕의

B&S. 오늘의 포토.

B&S. 오늘의 포토.

이젤론의 창고지기|2012년 7월 20일

지금 역사가 배달하는것은 뭐?   탈! 진! 유! 저!   구급대원 지나갑니다. 비켜주세요! Orz

B&S. 오늘의 썰썰.

B&S. 오늘의 썰썰.

이젤론의 창고지기|2012년 7월 16일

주말 파워인가 수월평원인가 평소에는 볼수없었던 대기표가 생겼네요. 이런 쀍(... Ps. 샘물에서 목욕中.(!?)

[블앤소] 염화 느긋하게 깬다던 인간의 결말

[블앤소] 염화 느긋하게 깬다던 인간의 결말

원래 계획은 만렙 풀리고 깨는거였는데 말이죠.. 천천히 깨려고 했는데 어느순간 무기+보패+옷+악세까지 다 맞춘 제가 거기 있었습니다... 아니 원래 계획은 앵벌+부캐 육성이였는데 말이죠. 수월평원이 수요일이 아니라 금요일로 밀리면서 주체할수 없을 정도로 할게 없어졌습니다. 검,권 키우는거도 뭔가 시들시들 해졌고 말이죠. 이상하게 다른분들은 역사 사냥이 루즈하다고 하는데 전 역사로 몹을 굴리는게 너무너무 즐거웠던 겁니다... 그런 결과인지 수요일부터 길팟으로 시작해서 천천히 염화를 돌았는데 2판째에서 사각 1소켓이지만 극옵 무기가 뙇. 그리고 한참동안 보패만 루팅하다 금요일 새벽 막판에 도끼가 뙇 나오더니 극옵에 사각 2소겟이 뜨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오각을 바랬지만(홍문파 오각이 있어서) 뭐 저렇게 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