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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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posts"스타트렉" 극장판 시리즈가 계속 되네요.
솔직히 스타트렉 극장판에 관해서는 꽤 호의적으로 보는 편입니다. 다들 묘하게 생각 하실 수도 있는데, 저는 3편이 제일 좋더군요. 그리고 이 작품도 속편이 나옵니다. 배우진도 거의 다 돌아 오더군요. 여기에서 유일하게 걱정되는건, 체코프의 역할을 누가 하게 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아시다시 안톤 옐친이 영면 해버린 상황이라, 결국 채우거나 아니면 공석으로 둬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트랜스포머" 새 영화는 3부작으로 간다고 하네요.
솔직히 저는 마이클 베이의 트랜스포머가 그렇게 싫은 사람은 아닙니다. 마이클 베이 스타일로 그냥 다 박살 내는 맛으로 봤으니 말입니다. 물론 3편의 경우엔느 저주에 가까운 악평을 하는 편이긴 합니다. 오히려 이후에 나온 4편이 3편보다 낫다고 이야기를 할 정도죠. 하지만 꾸준히 평가가 바닥으로 쳤고, 흥행 성적도 꾸준이 내려왔죠. 이런 문제로 인해서 영화를 더 이상 연장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올 정도이긴 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소프트 리부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범블비가 공개 되었죠. 솔직히 작품 상태는 정말 좋은 편입니다. 오히려 굉장히 잘 만든 성장 드라마와 액션이 뒤섞인 작품이었죠. 하지만 돈을 생각한 것 만큼 잘 벌진 못했는지, 결국 완
"슈퍼 소닉" 또 다른 속편이 결정 되었습니다.
슈퍼 소닉의 첫 실사 영화의 예고편 등장시 일어났던 일들을 생각 해보면 참 재미있긴 합니다. 당시 예고편이 정말 충격이었는데, 소닉을 저따위로 만들어 놓을 수 있다니! 라는 평가가 대부분이었슨비다. 사실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경악했고, 그 덕분에 극장에서 안 보겠다고 마음을 먹어버린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결국 디자인을 고쳐 나왔고, 의외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사실 그래서 좀 후회 되기도 하더군요. 그리고 속편이 확정 되어서 곧 개봉을 할 예정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것도 극장에서 봐야 하나 고민중이죠. 그런데, 개봉도 안 했건만, 3편이 벌써 확정 되었습니다;;;뭔가 자신이 있으니 확정한 거 같긴 한데, 그래도 일단 개봉이라도 하고 좀 확정했었
"스크림" 또 다른 속편이 확정 되었네요.
솔직히 저는 스크림 시리즈에 관해서 크게 매력을 느끼는 사람은 아닙니다. 1편 개봉 때에는 제대로 보지도 않았고, 3편이 그나마 제가 제대로 본 작품이라서 말이죠. 솔직히 이 작품으 도저히 재미있다고 말 하기 힘들었습니다. 물론 제 취향이 그렇다는 것이죠. 솔직히 그래서 간간히 다시 만든다고 할 때 마다 참 묘하게 다가오긴 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1편을 다시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얼마 전 새로운 스크림이 개봉을 했습니다. 결과는 흥행 대박이었죠. 심지어 평론가 평가도 나쁘지 않았고 말입니다. 1억 7백만불을 뛰어넘어버린 관계로 파라마운트와 스파이글래스 에서는 또 다른 속편을 만들기로 확정 했습니다. 새 각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