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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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posts"Bad Blood" 영화가 드디어 제작되네요.
엘리자베스 홈스 라는 인물이 있습니다. 이 인물은 에디슨이라는 다중 질병 진단 키트 개발을 발표하며 테라노스라는 기업을 차린 인물이죠. 그리고는.......이게 전부 사기라는 것이 밝혀졌었습니다. 이 인물에 대한 책이 나오고, 원래 영화화 과정을 거치고 있긴 했습니다. 저 사기꾼 역할을 제니퍼 로렌스가 하기로 했었죠. 감독은 아담 맥케이가 하기로 했었는데, 2016년 제작 발표는 났지만, 정작 제작 자체가 지지부진 했었습니다. 그런데......드디어 가속이 붙게 되었습니다. 애플이 이 영화에 제작사로 공동으로 참여하게 되면서 말이죠. 워낙에 독특하고 강렬한 이야기이다 보니, 과연 무슨 영화가 될 지 궁금하긴 합니다.문제는 이미 훌루가 선수
드니 빌뇌브가 "라마와의 랑데부"도 영화화 하네요.
생각 해보면 드니 빌뇌브는 정말 다양한 SF 영화를 해왔습니다. 당장에 속편인 블레이드 러너 2049를 뺀다고 하더라도, 어라이벌 역시 SF 소설이 베이스인 영화였고, 얼마 전 듄 역시 소설이 원작인 영화였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말 차기작으로 뭘 선택 해도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물론 갑자기 에너미 같은 영화가 튀어 나와서는 사람 당황하게 만들 수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건 봐야 아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영화화 하는 작품은 라마와의 랑데부 입니다. 2130년대 미래에 갑자기 거대한 미확인 비행물체가 나타나게 되고, 그 정체를 파악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입니다. 몰랐는데, 국내에도 여러번 재출간이
"록맨"이 실사화 되네요.
솔직히 저는 록맨을 잘 모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당시에 게임을 잘 안 했고, 요새도 다시금 게임을 거의 안 하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실사화 작업을 밟고 있다고 합니다 넷플릭스에서 말이죠. 최근에 카우보이 비밥을 보면 좀 많이 걱정 됩니다. 사실......미국은 록맨 관련해서 참 묘한 이미지가 하나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설마 저 느낌은 아니겠지만서도.......매우 미묘하긴 합니다.
"데어 데블"이 돌아오네요.
개인적으로 넷플릭스의 데어 데블 시리즈는 참 묘하긴 합니다. 잘 만든 것은 이정 하는데, 워낙에 강하게 밀어붙이는 작품이다 보니 맘 편하게 보기에는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어놔서 말이죠. 사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작품을 그냥 맘 편하게 받아들이기는 좀 미묘한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강렬한 작품이다 보니, 디즈니가 어떻게 이 작품을 끌고 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결국 뭔가 하려고는 하네요. 그리고, 넷플릭스판 데어데블 역할을 했던 찰리 콕스가 그대로 돌아오기로 했습니다. 스파이더맨에 등장 했으니 나올 건 확실해 졌는데, 본작의 시점이나 방법은 아직 미확정이라곤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