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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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posts"그란투리스모" 영화가 나오는군요.
솔직히 저는 그란투리스모 시리즈를 안 하고 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제는 게임 하는 것 자체가 엄청나게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지점이 있어서 말입니다. 날이 갈 수록 게임 멀미가 심해지는 상황이고, 이에 관해서 겡미 하는 것 자체에 거부감을 가지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란투리스모 시리즈는 정말 대단한 시리즈이긴 합니다. 레이싱 시리즈중에서도 가장 잘 나가면서도, 정말 무시무시하게 DLC를 쏟아내고 있기도 하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게임이 영화화 됩니다. 감독이 닐 블롬캠프더군요. 대표작이 아직까지도 디스트릭트 9 인 상황이라 이번이 탈출구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야기가 게임 하다가 진짜로 프로 레이싱카 드라이버가 되는 1
"더 넌" 속편 감독이 정해졌군요.
개인적으로 컨저링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하는 만큼, 더 넌 이라는 영화에도 상당히 호의적인 편입니다. 솔직히 전반부가 좀 지루한 것은 어쩔 수 없긴 했습니다만, 영화 자체가 가진 에너지 하나만큼은 확실하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영화가 가진 불온함이 정말 마음에 들었고, 거기에 압도 되었다는 것이 가장 정확할 듯 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세계관 확장에 관해서 다른 시도들이 뭔가 묘하게 흔들린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아쉽긴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확정된 감독은 마이클 차베즈 입니다. 사실 이미 제임스 완 사단에, 요로나의 저주, 컨저링 3 감독이었기 때문에 이 유니버스에서 일을 꽤 많이 한 인물이긴 합니다.
아마존에서 "볼트론"을 실사 영화로 만들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볼트론에 관해서는 참 이야기 하기 미묘하긴 합니다. 소맂ㄱ히 제가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는 작품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주변에 이 작품에 대한 추억을 가진 사람도 썩 많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추억을 이야기 하는 외국인 역시 솔직히 좀 어리긴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나름대로 서양권에서 먹혔던 로봇물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물론 이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도 약간 의심스럽긴 하지만 말이죠. 어쨌거나, 또 다른 영상화를 아마존에서 시도중 입니다. 심지어는 아마존측에서 실사 작품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살짝 걱정이 되는 측면이 있긴 한게.......파워레인저의 선례가 있어서 말입니다.
벤 애플렉이 나이키 관련 이야기를 만드는군요.
벤 애플렉이 감독으로서 활동 안 한 지가 좀 되었습니다. 이제 슬슬 시동을 다시 걸 거라고 생각을 하긴 했죠. 이번 영화는 스포츠 산업에 대한 여러 이야기이며, 여기에서 나이키 관련 이야기를 만든다고 합니다. 동시에 본인이 나이키 창업자인 필 나이트를 연기 한다고 하네요. 감독과 배우 외에도 각본가로서의 역할도 한다고 합니다. 맷 데이먼도 출연 한다고 하며, 소니 바카로 라는 인물을 맡는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본인이 공동 주연이자 제작자, 각본도 맡는다고 하더군요. 아마존 스튜디오에서 제작이 될 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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