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233|아이템:응용 소프트웨어(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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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일지] 개발 방향과 맞지 않아, 아쉽게 들어가지 못한 미니게임~

i WANT|2013년 7월 7일

처음 만들 때, 앱의 기본 컨셉을 게임 요소와 만보기의 결합으로 생각 했었다. 그래서, 1차원적으로 만보계하고 게임을 그대로 결합했었는데, 결과적으로로 게임 요소가 오히려 앱의 본래 목적에 방해가 된다는 판단이 내려져, 아쉽게도 빠지고 말았다. 언제 기회가 되면, 이 컨셉으로 게임을 완성시켜 보고 싶다. 나의 아이콘은 기본적으로 나의 사진이 들어가고,무기도 간단하게 나마, 각 음식들 사진을 찍어서 그래픽도 넣었는데,시뮬레이터로 돌리다 보니, 그래픽이 다 없어졌다.

[작업 일지] 다이어트를 즐길수 있도록...

[작업 일지] 다이어트를 즐길수 있도록...

i WANT|2013년 3월 24일

움직이기와 관련된 두번 째 테스트 중이다. 처음 테스트 할 때, 똥망 밸런스로 2틀만에 60랩을 돌파해 버려서, 이번에는 몸을 좀 움직여야만 렙업을 할 수 있도록 밸런스를 좀 조정했다. 금요일날 밸런싱 조정 한 이후, 첫번 째 테스트 때처럼 일상적인 움직임을 통해 체크를 해보니 확실히 경험치 올라가는게 늦어졌다. 그래서, 회사에서 나와 10분 정도 산책도 하고 집에 올 때도 좀더 걸으려고 노력했다. 그 결과가 다음과 같다. 날짜가 지난 후에 찍어서 행동 점수는 리셋 되어 버렸지만, 경험치 바는 절반정도 찬걸 볼 수 있다. 토요일은 몸이 안좋아 뻗어 있었고, 오늘 밸런스 테스트 및 나머지 경험치를 채워 레벨업도 할겸해서, 아이폰을 들고 근처 초등학교 운동장으로 나갔다. 운동모드에 놓고, 주머니에

마음에 드는 영화를 봤을 땐, into.it!(영화/음악/책을 위한 컬쳐 로그)

마음에 드는 영화를 봤을 땐, into.it!(영화/음악/책을 위한 컬쳐 로그)

안녕하세요.2006부터 이글루스를 하다 딴짓 딴짓 하던 찰나에돌아갈 곳에 여기밖에 없어 다시 돌아오며이글루스 블로그를 통해스타트업 소셜 바이럴 마케팅 품앗이를 해보면 어떨까 생각하는 속물씨입니다. 그런 김에 잘 아는 지인들이 최근에 출시한 영화인들을 위한안드로이드용 어플리케이션/서비스를 영화 벨리를 통하여 소개해 보겠습니다. 네 광고 글입니다. 제가 스타트업 좀 해봐서 아는데 이 친구들 거지같이 살면서 열심히 개발했을꺼에요 여하튼, 거지들 치고는 꽤나 괜찮은 앱을 만들어 낸 것 같아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립니다. (절대로 커피를 얻어 마시고 와서 쓰는게 아니...맞습니다.) 영화/음악/책을 위한 컬쳐로그, 인투잇(into.it)을 소개해드립니다!네이버나 다음 영화, 책 리뷰에서 보는 별점 같이 쓰잘데기

[아이패드] 베트맨 다크나이트 라이즈

[아이패드] 베트맨 다크나이트 라이즈

Party Like It's Your Birthday|2012년 12월 26일

아이패드로 즐긴 베트맨 다크나이트 라이즈 앱입니다~ 미쿡 게임은 이런 류의 게임이 많은거 같네요. 개인적으로 요런 장르의 게임은 그다지 재미가 없는듯....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게임을 하다가 더 이상 게임 진행이 안될 때가 있는데 이럴 땐 메뉴에서 스토리를 직접 선택해 하면 잘 되더군요. 그리고 엔딩을 본지는 몇달 됐는데 이제서야 올립니다~! ㅋㅋ 요건 버그.....여자가 떠 있네요~ 날개를 펴고 날아다닐 때. 슬라이딩 거리도 나오고 높은 거리에서는 떨어지는 맛이 꽤 있네요. 날으는 재미는 아이패드로 좋아요. 오토바이도 타야죠. 빠르긴 한데 조작이 어렵고...다시 불러야 하고 귀찮더군요. 가끔씩 탔네요. 나중에는 날으는 배트모빌이 나오는데 그건 좋아요 ㅋ 지루한 스토리를 계속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