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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만지: 새로운 세계(Jumanji: Welcome to the Jungle.2017)
2017년에 제이크 캐스단 감독이 만든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 1996년에 조 존스톤 감독이 만든 ‘쥬만지’의 후속작으로 미국 현지에서는 2017년 12월에 개봉했지만, 한국에서는 2018년 1월에 개봉했다. 내용은 브랜트포드 고등학교에 다니는 게임 매니아 범생이 스펜서, 학급 내 아웃사이더 마사, 공주병 말기 써베니, 교내 풋볼 팀 소속 프리지가 사고를 쳐서 선생님에게 꾸중을 듣고 방과 후 훈육의 일환으로 학교 지하실을 청소하던 도중. 쥬만지 비디오 게임기를 켰다가 게임 속 세계로 떨어져, 각각 고고학자 닥터 브레이브스톤. 여성 무술가 루비 라운드하우스. 지도 연구학 교수 셀리 오베론, 동물학 전문가 무스 핀바 등의 게임 속 캐릭터가 되어 게임 속 세상인 쥬만지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그 동안의 관심사 - 13. 워크래프트 3
(그림은 WOW-리치왕의 분노 시절의 리치왕 아서스이지만 패스) 뒤돌아보면 2000년에서 2008년 사이엔 내가 소위 블빠 기질이 가장 강했던 때였다.그리고, 이런 행보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던 게임이 바로 워크래프트 3였다. 워크래프트 3의 시리즈로서의 전작인 워크래프트 2는 사실 스타크래프트보다도 먼저 접했던 블리자드 게임이었다.인간을 중심으로 한 비교적 문명적이라 볼 수 있는 종족으로 이루어진 연합 진영과 오크를 중심으로 한 마물들로 이루어진 야만 부족적 색채를 지는 진영간의 다툼은 비록 판타지 문학/게임 등지에서 흔히 쓰던 구도였음에도 불구하고 인상적이었지만, 얼마 안가 스타크래프트를 알게 되면서 나를 포함한 모두에게 잊혀졌었다.하지만 스타크래프트를 통해 블리자드에 관심을 가지게 된 나는, 워

고래의 아이들은 모래 위에서 노래한다 감상을 마치며...
어딘가로 날아갈 것 같은 태세...? J.C.STAFF의 2017년 4/4분기 판타지 애니 고래의 아이들은 모래 위에서 노래한다, 이 작품도 방영이 끝났습니다... 종영되긴 했습니다만, 여러 의미로 답답한 느낌이 든 작품이었습니다... 우선 스토리 측면에서는 템포가 너무 더뎌서 진도가 그다지 나가지 않은 모습이었어요... 그래서 마무리도 대충 되었다는 느낌이 강했고... 또한 그 속에서의 인물들의 행보도 답답한 감이 적잖이 있었고요... 특히 장로 측이 완전 노답이었던지라 속이 터질 지경... 그나마 비주얼은 유려한 모습으로 나와 좋았습니다만 그것만으로는... 비유해서 평하자면, 전채 요리를 무진장 때깔 좋게 만들어서 내왔는데 그걸 무진장 긴 시간을 들여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