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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98] 해저드 (1998)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월 21일

1998년에 ‘펌프킨 소프트웨어’에서 개발, ‘SKC 소프트 랜드’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발매한 롤플레잉 게임. 내용은 인간족 카린과 마물족 데브론이 마찰을 빚어 ‘트라팔카 대전’이 벌어지고 그 와중에 마왕 ‘데브로나’가 데브론을 모두 사악하게 만들자, 카린족이 영혼의 전사를 만들어 선택된 2명의 전사 ‘레카르도’와 ‘아네미스’가 데브로나를 봉인하고 340년의 시간이 지난 후, 데브론족의 사악한 제사장 ‘가우스’에 의해 데브로나의 부화 의식이 거행되고 마왕성이 재건되기 시작하면서, 카린족의 유명한 전사들을 납치하고 암살하기 시작하는데. 카린의 남쪽 라미트의 영주이자 전사인 ‘라돈 크레아스’가 납치당하자, 그의 딸인 ‘아미 크레아스’가 호위 대장 ‘바론 무아르’와 함께 과거 전설적인 전사였지만

[WIN98] 하르모니아 전기: PART 1. 숨겨진 땅을 찾아서 (1998)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월 16일

1998년에 ‘막고야’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만든 SRPG 게임. 2부작으로 기획된 게임으로 본작은 1부에 해당한다. 본작의 제작사 ‘막고야’는 ‘요정전사 뒤죽’, ‘세균전’, ‘전륜기병 자카토’ 시리즈로 잘 알려진 곳이고 본작은 한국 콘텐츠 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우수 게임’에서 1998년 2분기(6월) 수상작이다. 내용은 판타지 세계 ‘하르모니아’에서 성령전쟁이 발발해 신과 정령들이 현 세계를 떠난 이후 300년의 시간이 지난 뒤. 현대에 살던 ‘카일’이 하르모니아로 소환되었다가, 본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불의 정령 ‘팔래스’의 부관인 ‘트레이시’와 여러 동료들을 만나 맹약의 석판 7개를 모으기 위해 여행을 하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키는 마우스, 키보드 겸용으로 키보

[WIN95] R2 ~유적으로 가는 길~ (R2 遺跡への道.1995)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월 15일

1995년에 ‘TGL’에서 WINDOWS 95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일본 최초의 윈도우 95 전용 게임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는 국내 게임 잡지 ‘게임매거진’을 만든 출판사인 ‘커뮤니케이션 그룹’에서 1997년에 한글화하여 정식 출시했다. 내용은 ‘자이나비아’의 공주 ‘사론’이 우호국인 ‘알카이트’에 사절로 파견됐는데, 알카이트국의 병사들에게 갑작스럽게 공격을 받아 ‘비익술’을 시전하여 자신과 호위병 전원을 데리고 그 자리에서 탈출했지만.. 마법이 제대로 시전되지 못해 혼자서 산의 일족 ‘하이랜드’가 사는 ‘랜다 마을’에 떨어지고 기억까지 잃은 상태에서, 그녀를 발견한 산골 청년 ‘하이트’가 남자가 신부를 찾으러 혼자서 산을 여행하는 하이랜드의 풍습 ‘산돌기’ 대신으로 샤론의 기억을

[WIN3.1] 사일런트 노바 (SILENT NOVA.1996)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월 9일

1996년에 ‘FUGA SYSTEM’에서 윈도우 3.1용으로 만든 SRPG 게임. 486 DX 지원에 OS는 윈도우 95까지도 지원하며, 국내에서 정식 한글화되어 출시했는데 박스 팩키지 정품보다는 게임 잡지 번들 부록으로 나왔던 게 잘 알려져 있다. 내용은 서기 25년, 인류가 사람이 살지 않은 새로운 혹성 ‘노바’가 발견해서 ‘레이버드 회사’에서 RPG 테마 파크로 만들어 일반에게 개방하고 ‘알바이모라’라는 국가를 설립한 뒤, 긴 시간이 지난 후 신입 모험가 ‘아슐레이’와 ‘리스티’가 ‘알하임 성’에 와서 모험가로 활동하다가, 리스티의 몸에 ‘멜빌’의 혼이 씌이고 500년 전 노바에 살았던 선주민 ‘레오니아인’과 일찍이 그들을 멸망시킨 ‘신수’와 관한 사건과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