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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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DOS] 스크림 (I Have No Mouth, and I Must Scream.1995)
1967년에 ‘할란 엘리슨’이 집필하여 1968년에 휴고상을 수상한 단편 SF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1995년에 ‘Cyberdreams’ ‘Dreamers Guild’ 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SF 어드벤쳐 게임. (엔딩 스텝롤을 보면 사이버드림스와 드리머즈 길드 공동 제작에, 사이버드림스 쪽이 추가로 배급까지 맡았다) 한국에서 ‘비숀미디어’에서 완전 한글화되어 정식 출시됐는데 한국판 번안 제목은 스크림. 원제는 ‘나는 입이 없다, 그리고 나는 비명을 질러야 한다(I Have No Mouth, and I Must Scream)’이다. 제작사인 ‘드리머즈 길드’는 ‘지구의 상속: 태풍의 구슬을 찾아서(Inherit the Earth: Quest for the Orb.1994)’를

오랜만에 흠뻑 빠지는 드라마 The Following
근래 미드들 중 다음 에피소드를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들이 현저히 줄어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시금 매주 뉴 에피를 목 놓아 기다리게 만들 드라마가 탄생했어요. 네. 맞아요. 모두들 잘 아시는 이라는 작품입니다. 제작 발표때부터 이목을 집중시켰던 드라마죠. 바로 케빈 베이컨이라는 불세출의 배우 때문입니다. 여기에 등의 드라마에서도 활약했던 제임스 퓨어포이, 영화 시리즈의 숀 애쉬모어 등의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도 을 주목하게 하는 원동력이었습니다. 아무튼 올 1월 21일 첫 방송을 시작했고, 현재 2개의 에피소드를 선보였는데요. 이게 완전 흥미진진합니다. 에드가 앨런 포의 세계에 흠뻑 빠져 과거 연쇄 살인을 저지른 이

스크림 1(Scream 1,1996)
1996년에 웨스 크레이븐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우즈보로 마을을 배경으로 수년 전 친어머니가 남자 친구인 커튼에 의해 간살 당한 끔찍한 사건을 접하고 아버지와 단 둘이 살던 시드니 주변에서 유령 가면을 쓴 살인마에 의해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살인마가 등장해 사람을 해치는 슬래셔 무비인데도 불구하고, 극중 등장인물 랜디의 대사를 통해 호러 영화의 법칙을 설파하면서 오히려 그 공식을 깨트려 완전 새로운 느낌을 전해주고 있다. 슬래셔 무비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존 카펜터 감독의 할로윈을 극중 TV로 틀어주면서 거기에 완전 대비되는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다. 할로윈에서 마이클 마이어스는 대사 한 마디 없고 총과 칼에 맞아도 죽지 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