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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의 금요일 혼자 밤에 집에서 볼만한 넷플릭스 공포 영화 추천 10(오컬트 페이크 고어 AI 괴담 등 장르)

13일의 금요일 혼자 밤에 집에서 볼만한 넷플릭스 공포 영화 추천 10(오컬트 페이크 고어 AI 괴담 등 장르)

처뤼의 아로새기다|2023년 10월 12일

이번 달은 13일의 금요일이 있는 날입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 날이지만 제가 어린 시절의 80년대만 해도 13일의 금요일이 되면 괜히 먼가 조심해야 할 것 같고 기분이 찝찝하여 빨리 14일 토요일이 오기를 바란 그런 추억입니다. 서양에서 13일의 금요일이 안 좋은 일이 일어날듯한 불길한 날이라고 하는데 예전에 뉴스에서 본 여러 가지 썰 중에서는 예수가 처형당한 날이 13일의 금요일이었으며, 13번째 제자가 예수를 배신하였는데 그가 유다였다 등의 여러 가지 썰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8090년대에 국내에서는 숀 s 커밍햄 감독의 영화 13일의 금요일>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13일의 금요일 밤.......

또 나옵니다."스크림 6"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9일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도 스크림 시리즈를 피해다니고 있습니다. 영화가 정말 영리한 영화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기는 했습니다만, 시리즈가 너무 많니 나오다 보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할 것인가에 고나해서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많아서 말입니다. 물론 최근에 다시 나오면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그래도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최근 할로윈 시리즈를 생각 해보면 좀 애매하기도 하죠. 이번에도 참........대단한 이미지로 밀고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좀 싫습니다. 매일 지하철로 출근하는데 말이죠;;;

"스크림" 또 다른 속편이 확정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3일

솔직히 저는 스크림 시리즈에 관해서 크게 매력을 느끼는 사람은 아닙니다. 1편 개봉 때에는 제대로 보지도 않았고, 3편이 그나마 제가 제대로 본 작품이라서 말이죠. 솔직히 이 작품으 도저히 재미있다고 말 하기 힘들었습니다. 물론 제 취향이 그렇다는 것이죠. 솔직히 그래서 간간히 다시 만든다고 할 때 마다 참 묘하게 다가오긴 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1편을 다시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얼마 전 새로운 스크림이 개봉을 했습니다. 결과는 흥행 대박이었죠. 심지어 평론가 평가도 나쁘지 않았고 말입니다. 1억 7백만불을 뛰어넘어버린 관계로 파라마운트와 스파이글래스 에서는 또 다른 속편을 만들기로 확정 했습니다. 새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