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흠뻑 빠지는 드라마 The Follo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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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흠뻑 빠지는 드라마 The Following
근래 미드들 중 다음 에피소드를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들이 현저히 줄어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시금 매주 뉴 에피를 목 놓아 기다리게 만들 드라마가 탄생했어요. 네. 맞아요. 모두들 잘 아시는 이라는 작품입니다. 제작 발표때부터 이목을 집중시켰던 드라마죠. 바로 케빈 베이컨이라는 불세출의 배우 때문입니다. 여기에 등의 드라마에서도 활약했던 제임스 퓨어포이, 영화 시리즈의 숀 애쉬모어 등의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도 을 주목하게 하는 원동력이었습니다. 아무튼 올 1월 21일 첫 방송을 시작했고, 현재 2개의 에피소드를 선보였는데요. 이게 완전 흥미진진합니다. 에드가 앨런 포의 세계에 흠뻑 빠져 과거 연쇄 살인을 저지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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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크림 7 리뷰 후기 쿠키] 시드니는 할만큼 했으니 그냥 자매 이야기로 다시 돌아가주세요 5점 만점 1.5점(★☆) “안녕, 시드니. 나 보고싶었어?” 시드니 프레스콧(니브 캠벨)이 새롭게 정착한 조용한 마을에 새로운 고스트페이스가 등장한다. 그녀의 딸, 테이텀(이사벨 메이)이 다음 표적이 되면서 우려했던 공포가 현실이 되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시드니는 과거의 공포와 맞서 피의 학살을 영원히 끝내기로 결심하는데… 롯데시네마 단독으로 뒤늦게 개봉한 스크림7. 평가를 알고 있긴했는데 관객 지수는 높았고 무엇보다 일단 내가 5,6편을 보기도 했고 통신.......

스크림7-30주년 기념 확장판
할리우드에서 역사적인 각본 하나 잘 써서 이만큼 성공한 사람이 있을까 싶은 케빈 윌리엄슨이 이번엔 각본과 연출까지 맡아 30주년 확장판을 내놓은 입니다. 슬래셔 무비의 패러다임을 바꿨다고 할 정도로 센세이션한 시나리오로 관객을 사로잡았던 작품인데 정작 시리즈는 호러에서 슬래셔 장르의 마침표가 된 것이나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사실 5편과 6편과 흥미롭게 봤지만 두드러진 것이 없었던 스핀 오프 느낌이 강했는데 거의 1편의 복제나 확장 혹은 리메이크에 가깝게 느껴지는 속편은 30주년을 기념할 만한 장치가 많더군요. 제나 오르테가의 부재는 아쉽지만 맥케나 그레이스가 출연하길래 반가웠는.......

케빈 윌리엄슨 Kevin Williamson (1965.03.14) 감독 프로필 필모그래피
케빈 윌리엄슨 Kevin Williamson (1965.03.14) 1965년 New Bern, North Carolina, USA 태생, 아버지는 어부로 일하다 마약밀매 가담으로 감옥살이, ‘케빈’은 어린 시절 Aransas Pass, Texas 지역서 성장하다, North Carolina 돌아가 고등학교 졸업 후, East Carolina University 연극학위수료하게 되었고, TV시리즈 ‘Another World (1990)’ 작품으로 배우데뷔, ‘Scream (1996)’ 작품을 통해 각본데뷔, ‘Teaching Mrs. Tingle (1999)’ 작품을 통해 연출데뷔하게 되었다. 1992년 가족과 친구들에게 게이임을 밝혔다. Last Up 26.03.31 이름이 알려지게 된 작품은 Scream (1996) Scream 2 (1997) Scream 7 (2026) The Following (2013-2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