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7 posts오늘의 크라임씬 감상
오늘 재밌넿ㅎㅎㅎㅎㅎ드라마적인 부분을 전 편과 연개시키면서 까지 전개할 줄은 몰랐는데, 시작할 때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넣은 이유가 있었다. 전 편의 시매니저 사건 이야기를 포함시키면서 사건을 만들어서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다. 물론 용의자들의 수색 장소는 바뀌었지만 그 정도는 예상한 일이었고, 수색 장소도 역시 전편과 링크되는 지점이 있어서 기대 이상이었다. 범인의 동기와 기회는 예상에서 조금 빗나갔지만 아무래도 흉기가 지난 회에 이미 공개된 상태였고 용의자의 반 이상을 이미 지난 회에 파악한 상태였기 때문에 범인을 맞추기는 상대적으로 쉬운 편이었다... 고 생각한다. 내가 범인 맞추는 회차면 쉬웠던 것 같음ㅋ 헤헤헹 범인 맞췄당ㅎ 타임라인을 보면 11시 수사 종료.11:10~ 48 장항해는 홍선장과

크라임씬2 EP07 #크루즈 살인사건 Ⅱ
시즌2 에피소드가 다들 그랬듯이 추리적인 면에서는 기대할 게 없다. 증거는 그냥 아무런 방향성도 없이 흩뿌려져 있고, 개중 누구를 때려맞춰도 그냥 말은 된다. 살해에 대한 물적 증거보다 동기가 중요해지니까 마피아 게임처럼 방향성이 변질된다. 그나마 수사극적인 재미때문에 봤는데, 이번엔 그마저도 썩 재미 없었다.그래도 NS윤지 얼굴은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더라. 강민혁씨는 지난시즌에도 게스트였었는데 솔직히 시즌1 게스트들은 아예 트롤링으로 컨셉을 잡았던 헨리나 실제 형사였던 임문규씨 제외하면 별 활약도 없고 인상도 안남고.다음화 게스트는 전현무던데 예고보니까 좀 기대는 되더라. 예고가 편집으로 사기친게 아니길 빌 뿐.

크루즈 살인사건2 드라마적인 재미를 기대중
전편이랑 이어지기 때문에 용의자 설명은 이제까지 중 제일 재밌는데... 드라마틱한 부분은 재미있다. 살인사건 전후로 인간관계가 변하는 모습을 보여줄테니 설정과 이야기도 많아진다. 예능이기 때문에 연달아 살인이 벌어지더라도 개연성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 범인의 동기로는 마약밀매조직과 관련된 암살-하니승무원, 대합실, 강짐꾼, 직장내 차별에 의한 분노-장항해, 치정-박재즈 등이 있을 수 있다.범행방법이 보여지는 대로라면, 죽음을 감추지 않았고 감정적이지 않고 실행인을 특정하기 힘드니까- 암살의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전편에서 이어지는> 타로카드가 홍선장에게 보내는 경고장일 경우: 범인은 크루즈 외부의 인물-강짐꾼, 대합실 이용객일 가능성이 더 높다. (아닐 가능성도 있다)타로카드가 암살자에게 보내는
크라임씬 재방송 놓쳤따ㅠ
1시에 알람 맞춰놓고 일찍 잤는데 못 일어났다ㅋ내일 낮 2:35에 볼 꺼얌ㅠ 범인으로 몰리는 사람이 자기 방어를 해야하고 범인의 접근 가능성을 알고 있는 사람이 그 사실을 밝히는 게 맞긴한데장동민의 추리력의 한계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이번회에 제일 웃겼어서 비호하는게 아니라ㅋ)장항해는 롤북에 무기보관고의 열쇠가 어디있는지 알고 있는 사람은 홍선장, 유기환 피해자, 장항해 라고 쓰여 있었을 거란 말이지. 이건 장항해가 절대 깨서는 안 되는 전제가 된다. 범인이 열쇠를 알고 있으면 이 전제가 깨지는 것이고 따라서 본인이 거짓말을 하게 되니까 것짓말을 하는 사람이 두 명이 되고 프로그램 전체의 모든 약속이 깨어진다. 결국 장항해에게는 불공정했고 시매니저에게는 유리한 게임이었다. (그렇다고 시매니저가 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