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

포스트: 67|아이템:크라임씬(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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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크라임씬 2 감상

지금까지 크라임씬 2 감상

니트공장|2015년 5월 14일

- 첫화 빼고는 기록은 해놓고 글로 쓰지는 않아서 짤막 짤막하게 + 실제 사건이 배경이라는데 나는 그것을 몰라서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 일단 극중에서 벌써 살해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에 대하여 정확하게 추론한 박지윤 씨가 기억에 남고 나머지는 잘... 결국 저는 범인으로 하부인으로 생각했는데 그것은 저런 부탁을 하려면 부인 정도는 되줘야 가능하지 않겠어라는 생각이었죠. 하지만 땡! + 사실 일꾼은 동기가 살해까지 이어지기에는 약하다고 봐서 제외를 했기 때문에 꽝! + 이 화는 뭐...OTL 장진 감독의 멋진 활약이 눈부신 화였습니다. + 장동민씨가 말한 점을 저는 놓쳤습니다. 전 미녀가 남자일거라는 건 맞다고도 생각했는데 그 말은 즉 게임에서 명백하게 정한 룰인 거짓말은 오로지 범인만

오늘의 크라임씬 감상

설탕컵님의 이글루|2015년 5월 14일

우왕 총이 세 자루나 나오다니^ㅅ^비비탄총까지 네자룬가? 이전 포스팅이 무쓸모 조타실에... 아무나 들어갈 수 있...? 장항해는 자신이 총기보관함 열쇠를 가진 걸 아는 사람은 홍선장과 피해자라고 했지만 시매니저도 알고 있었을 수는 있겠지(설마 이런게 거짓말은 아닐테니까)총알만 빼갔을 수도 있지만(이건 장항해도 한 말이고), 다만 빈 조타실에 들어가서 열쇠를 찾아서 꺼내갔다는 건박재즈가 선장과 특수관계라서 조타실에 들어갔을 수도 있다는 생각까지는 했었다만...결론: 호화 크루즈를 안 타봤음ㅎ그래 뭐 가능했으니까 했겠지 나는 갈수록 여기서 가능한 행동과 불가능한 행동의 구분을 못하겠다. 시매니저가 조타실에 들어갈 수 있었다면 누구라도 조타실에 들어갈 수 있었을 상황이 되어서. 결국 증거를 찾아야만 풀리는

크라임씬2 EP06 #크루즈 살인사건

크라임씬2 EP06 #크루즈 살인사건

Indigo Blue|2015년 5월 13일

0.추리물로서는 둘째치고 수사드라마로서는 확실히 점점 더 발전하고 있다는걸 느낀다. 이번에도 솔직히 증거물들이 좀 거시기했는데 이제 어차피 그런건 큰 기대를 안하기 시작해서 그런지 마음이 편하다. 특히 이번화 마지막 연출이 바로 지난 화에 기대했던거였는데 읭 안하네? 라고 생각하자마자 터뜨려 줄줄은 몰랐다. 1.다음화에 농심윤지양이 게스트로서 복귀하는데 이번엔 얼마나 역할을 해줄 수 있을지 신경쓰임. 전현무도 같이 게스트로 나와줬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건 빗나간듯. 2.다만 이런식으로 수사드라마 느낌이 강해질수록 "추리 게임"이 아니라 그냥 짜고치는 "추리 꽁트" 아니냐는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듯. 3.기대를 안하니까 편하다, 라고 위에 적긴 했는데 사실 그래도 마음 한구석엔 "알리바이 트릭! 밀

크라임씬2 크루즈 살인사건은 예측할 게 별로...

크라임씬2 크루즈 살인사건은 예측할 게 별로...

설탕컵님의 이글루|2015년 5월 12일

우선은 지난회 이야기:아이돌 살인사건 재방송은 차회 예고랑 윤성호 빡구씨 특별영상이 안 나오더라...다시 보니까 홍진호가 확실히 추리를 잘 함. 추론능력이 뛰어나고 오류가 적음. 그런데 다른 출연자들과 그걸 다 공유하려 들진 않아서, 잘 드러나지 않는다. 예를 들어 박지윤은 다른 출연자와 추리를 상의하는 모습이 보이고, 장진은 추궁하면서 용의선상에서 제외하거나 포함시키는게 보이는데, 홍진호는 분명히 가능성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으면서도 혼자만 납득하고 지나가는게 보인다. 단서에 관한 이야기는 나누지만 추리는... 이거다, 고 할 때는 있지만 설득 안 함. 설명 없음(할 줄 모르는 것 같아ㅋ). 안 알랴줌ㅋ시보컬은 추리만 보면 확실히 나쁘지 않다. 본인 변호에도 논리가 서 있고 좋음. 단서도 잘 찾고 범인만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