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우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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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지리 에리카, 6년만 영화 주연에 이누도 잇신 감독과 첫 태그
여배우 사와지리 에리카(31)가 영화 '고양이를 품는 것'(猫は抱くもの/2018년 6월 23일 공개)에 주연을 맡는 것이 19일, 밝혀졌다. 영화 주연은 '헬터 스켈터'(2012년) 이후 6년만이다. '전 아이돌' 출신의 주인공 역을 맡아 극중에서 춤&노래하는 장면도 등장한다. 원작은 인기 추리 소설 '네코벤'(猫弁/고양이 변호사) 시리즈로 알려진 오오야마 준코의 동명 소설. 생각대로 살지 못하고, 어느덧 마음에 고독을 안아 버린 30대 여성과 자신을 그녀의 애인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 고양이와의 관계를 그린다. 감독은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2003년), '메종 드 히미코'(2005년), '노보우의 성'(2012년)과 오오시마 유미코의 만화 '구구는 고양이다'의 영화판 (
![[금주 일본영화 관객동원랭킹]'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 Q' 관객 동원 반감에도 V2](https://img.zoomtrend.com/2012/11/30/c0100805_50b7424b401f8.jpg)
[금주 일본영화 관객동원랭킹]'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 Q' 관객 동원 반감에도 V2
26일 발표된 24, 25일 영화관객 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인기 극장판 애니메이션 제 3 탄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 Q'가 전주 대비 50% 감소하면서도 2위와 두 배 이상의 차이를 내며 2주째에도 선두를 획득. 흥행 수입은 10일간 30억엔 돌파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 2~4위는 지난주와 변동없이, 이토 히데아키 주연의 '악의 교전', 노무라 만사이 주연의 '노보우의 성', 쿠사나기 츠요시 주연의 영화 '임협 헬퍼'였다. 5위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4년만의 주연작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가 전국 251개 스크린에서 개봉되어 약 5만 700명을 동원, 흥행 수입은 약 6,000만엔이었다. 이노우에 마오 주연의 '줄다리기!'는 6위, 전국 253개 스크린에서 개봉되어

'악의 경전' 첫 등장 2위, 흥행 수입 20억엔 돌파로 굿 스타트
12일 발표된 10, 11일 영화 관객 동원 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배우 이토 히데아키가 살인 교사를 연기하는 화제의 영화 '악의 경전'이 첫 등장 2위를 차지했다. 전국 309개 스크린에서 개봉되어 주말 이틀 동안 약 21만 5,100명을 동원, 흥행 수입 약 2억 9,900만 엔을 기록. 손님층은 20~30 대 남녀를 중심으로, R-15 지정제로 인해 15세 이상의 고등학생부터 60대까지 폭 넓은 층이 입장, 흥행 수입 20억엔 돌파로 굿 스타트를 끊었다. 희극사의 노무라 만사이 주연의 '노보우의 성'은 2주 연속으로 선두를 획득, 총 흥행 수입 10억엔을 돌파했다. 그 외 신작은 '아바타'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제작 총지휘, 엔터테인먼트 집단 '시르크 뒤 솔레'의 세계관을

사토 타케루 주연의 '바람의 검심' 한국, 스페인에 이어 미국에서도 시사회
사토 타케루 주연의 영화 '바람의 검심'이 올해 2회째 개최를 맞이한 로스 앤젤레스 일본 영화제 'LA EigaFest 2012'에서 개막작으로 상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화제에는 이 작품의 오오토모 히로시 감독이 참석했다. 기자 회견 외에도 레드 카펫 행사, 개막식에 등장할 예정이다. '테르마이·로마이', '헬터 스켈터', '키리시마, 동아리 그만둔데', '늑대 아이 아메와 유키' 등 일본에서도 대히트한 영화나 애니메이션 작품 외에도 11월 2일 개봉을 앞둔 '노보우의 성', 2013년 공개의 '라쿠고 영화' 등 화제작의 상영도 결정하고 있다. 이 작품은 제 17 회 부산 국제 영화제, 제 45 회 시체스·카탈로니아 국제 영화제 등에서도 상영되어 일본 내외를 불문하고 화제를 뿌렸던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