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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런던 사진들
잊어버리기 전에 남은 사진을 다 올린다(논문 읽기 싫어서...인도에 있다는 걸 잊고 싶어서...). 사진에 나온 추천하고 싶은 곳들은, Victoria & Albert Museum Cafe - 여기는 따로 자세히 쓰고 싶었는데 내 코가 석자라. 박물관/미술관 카페 중에 가장 좋아하는 곳이다. V&A 건물이 다 그렇지만 카페 자체가 중요한 사료다. 윌리엄 모리스가 디자인한 벽지와 에드워드 번-존스의 스테인드 글라스 아래에서 차를 마실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으니까. 월요일에서 목요일 사이에 판매하는 5파운드짜리 크림 티 세트 추천. Drink Shop Do - 브리티쉬 라이브러리에 자주 갈 경우, 암울한 킹스 크로스 주변에서 차 마시러 갈만한 곳(그런데 워낙 브리티쉬 라이브러리 안이 괜
![[리뷰] 로맨틱코미디 락앤러브(You Instead,2011) Luke Treadaway, Natalia Tena](https://img.zoomtrend.com/2012/11/24/f0202746_50af6195dc0cc.png)
[리뷰] 로맨틱코미디 락앤러브(You Instead,2011) Luke Treadaway, Natalia Tena
괜찮은 로맨틱 코미디를 보고싶었는데, 우연히 You Instead를 알게 되었다.한국에서 개봉한 제목은 락앤러브. 미국에서는 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했다. (무슨 제목이 이렇게 많지? :P) You Instead & T in the Park리뷰를 보니 ' 의 락버전' 이라는 식으로 많이 소개가 되어있었는데, 원스를 보진 않았지만 원스가 아일랜드 더블린이라는 특정한 배경을 두고 음악 얘기를 담았다면 이 영화는 스코틀랜드에서 열리는 유럽에서 가장 큰 락페스티벌 중 하나인 T in the Park를 배경으로 한다. 남녀 주인공도 T in the Park에서 공연하게 된 락밴드의 멤버로 설정되어있다.T in the Park에 참가하며 캠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