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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호텔] 캘거리 국제공항, 델타 캘거리 에어포트 호텔 인-터미널

[캘거리 호텔] 캘거리 국제공항, 델타 캘거리 에어포트 호텔 인-터미널

[캘거리 호텔] 캘거리 국제공항, 델타 캘거리 에어포트 호텔 인-터미널캘거리 국제공항 내에서 도보로 이동가능한 호텔은 2곳이 있다. 하나가 바로 이 델타 캘거리 에어포트 인-터미널이고, 또 하나가 메리어트 캘거리 에어포트 인-터미널이다. 당연히 새로생긴 메리어트 캘거리 에어포트가 더 시설도 깔끔하지만, 가격이 비싸다. 반면에 델타의 경우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두 호텔 다 공항 내에 있기 때문에 늦게 도착하는 비행기에서 내려 하룻밤을 자고 다음날 렌터카를 빌리거나, 아니면 전날 저녁에 도착해서 렌터카를 반납하고 다음날 오전 비행기를 타는 것과 같은 스케줄일 때 렌터카도 1일 비용을 아끼고 체력도 아낄 수 있어서 좋다.체크인카운터. 이제 메리엇 계열이라 포인트도 적립되서 좋다.객실.예약은 침대 1개 였는데, 선호를 침대 2개로 해놨다보니 침대 2개짜리 객실을 줬다. 사실, 개인적으로 침대 하나는 짐 풀어놓는 용도로 쓰기때문에 혼자 여행을 할 때에도 침대 2개를 선호하는 편이긴 하다. 서랍에 차곡차곡 정리하는 스타일이 아니다보니 ㅠㅠ 무선 전화기와 시계. 책상과 TV.  그리고 오른쪽 밑에는 냉장고. 전형적인 캐나다 호텔의 구성이다. 공항 호텔이지만, 다소 연식이 있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객실은 꽤 넓은편에 속했다.전화기. 펜과 메모지. 그 옆에는 라우터.커피는 큐리그로 준비되어 있었다. 컵은 1개.욕실. 욕실은 상대적으로 좁은 편이지만 욕조는 있었다.잘 모르는 브랜드의 어매니티. 아마 근처의 스파 제품이 아닌가 싶었다.그럭저럭 무난한 욕조. 개인적으로 욕조에 큰 의미를 안두고 있었는데, 아기가 있으니 이제 욕조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는 중이다.기본적인 헤어 드라이기.복도 엘리베이터 앞의 소파들.비즈니스 센터.수영은 하지 않았지만, 수영장. 상당히 오픈된 수영장이어서 당황스러웠다. 사람들이 오며가며 볼 수 있는 그런 구조였는데, 뭐 이 공항 호텔에서 수영장을 얼마나 이용할까 싶었다. 물론, 가족여행이라면...무조건 들어가겠지만 ㅎㅎ어쨌든 전체적으로 무난하면서도, 공항 내에 있으면서 메리엇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호텔을 찾는다면 델타 캘거리 에어포트 호텔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캘거리 공항 주변의 숙소들이 대부분 무료 셔틀을 제공한다고 하나, 아침에 일어나서 셔틀을 타고 이동하는 것과, 새벽같이 일어나서 바로 공항으로 걸어가기만 하면 되는 것의 차이는 상당히 크다. 특히, 이번처럼 타야 할 비행기가 새벽 6시 비행기라면, 가격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무조건 공항 호텔을 선택할 것 같다.

제주도 연동 숙박 "산지물 호텔"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12월 5일

제주도 연동 숙박 "산지물 호텔"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는 첫날은 제주도 북쪽에 있는 제주 시내 근처에 있는 숙소에서 잠을 청했습니다. 제주도 북쪽 지역을 베이스캠프 삼아서, 제주 시내에 있는 모텔과 비슷한 숙소에서 잠을 청했던 것이지요. "제주도 시내에 있는 숙소, 산지물 호텔" 그렇게 저희가 제주도에서 첫째 날에 묵었던 숙소는 "산지물 호텔"이라는 곳이었습니다. 이 곳은 사실, 이름은 호텔이지만, 호텔 같은 분위기가 풍기는 곳은 아니랍니다. 시..

일본 교토 "숙박세"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10월 25일

일본 교토 "숙박세" 이제부터 일본 교토를 여행하면서 숙소에서 하룻밤 머물 때마다 숙박세가 부과됩니다. 저도 이번에 9월 30일에 교토에 와서 10월 2일까지 머물었는데요. 총 이틀간 교토에 머물렀지만, 하루는 숙박세가 부과되기 전엔 30일에 체크인을 했고, 하루는 숙박세가 부과되는 시점인 10월 1일에 체크인을 한 셈이 되어서, 하루치의 숙박세를 지불했답니다. "2018년 10월 1일부터 부과되는 교토 숙박세" 숙박세는 올해 10월 1일부터 부과..

강화도 펜션 “그린망고 펜션”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10월 8일

강화도 펜션 “그린망고 펜션” 강화도에서는 펜션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강화도의 멋진 경치와 어우러지는 장소에 펜션이 하나둘씩 들어서 있는 것이지요. 예전에 짧게나마 강화도에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펜션에서 잠시 시간을 보내고 주변에 있는 카페를 방문해서 시간을 보내기도 했지요. “강화도에 있는 카페, 그린망고 카페” 이 날 저희가 방문했던 카페는 바로 “그린망고”라는 이름의 카페였습니다. 주변의 경치와 나름 잘 어우러지는 조용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