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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내 차타고 제주도로~ 장흥 오렌지호

[제주도] 내 차타고 제주도로~ 장흥 오렌지호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8월 20일

본래 서해안 섬만 돌아보려다가 태풍도 오고 날씨도 그렇고~해서 목표를 급변경해서 제주도로 갔습니다. 섬들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돈이면 요즘은 제주도 페리타고 들어가니 ㅎㅎ 그 중 장흥은 가격도 싸고 시간도 적게 걸려 좋은 곳이죠. 문제는 차 선적 공간이 적어 예매가 순식간에 동이 난다는 점 ㅎㅎ 갑작스럽게 스케줄을 변경하다보니 성수기에 당연히 자리가 없더군요. 안그래도 태풍에 오전 배가 못떠서 더;; 다행히 다음날 새벽 4-5시부터 대기자를 받는다길레 갔는데 4순위인가로 적고 탈 수 있었네요. ㅠㅠ 취소자가 있어서 다행이었지;; 그나마도 앞에 분인가가 호명할 때 안나와서 저까지 순위가 왔었던 ㅋㅋ 재빨리 손들고 흔들었네요. ㅎㅎ 성수기여도 혹시나~ 대기자에 올리면 탈 수도 있습

제주도 여행, 둘째 날

제주도 여행, 둘째 날

33.GONY|2012년 8월 19일

첫날 밤은 광란의 밤이라고 할까? 중문에서 서퍼들과 뒹굴며 지내고 있는 친구 덕분에 한국에 몇 명 되지 않는 바다 놀이의 선두 주자(?)라고 할 수 있는 서퍼들과 놀았더니 역시 놀아본 사람들이 잘 논다고 빡세게 놀았다. 여행지에서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신 나게 노는 일도 여행의 큰 매력이 아닐까 싶다. 특히 유니온의 쉐프께서 친히 만들어준 삼겹살 계란 부침은 최고였다. 아무튼 열심히 놀고 해가 뜨기 진전에 잠이 든 것 같다. 처음 뵙는 형님 집에서 신세를 지니 고맙기도 하고 죄송스럽기도 한데 또 이런 게 여행의 묘미(읭?) 아니겠는가? 고기 국수 한 그릇 먹고 다시 중문으로 갔다. 이러나 저러나 중문이 제주도 최고의 관광지는 맞는가 보다. 이제는 한국 사람들 보다 중국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은데 유명하

거제도여행 _ 2박3일간의 먹부림

거제도여행 _ 2박3일간의 먹부림

이라고 해봤자 별거 없는게 현실......ㅠ- 아침은 김치볶음밥과 김치찌개로 간편하게 해결......(침대서 뒹굴뒹굴~ㅋ) 푸짐하게(?) 먹은건 저녁이네요.......... 아........ 살찌.........ㅠㅠㅠㅠㅠ 횟집 이름이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요리사 횟 집"이었던 걸로 기억하네요.. 역시나 펜션에서 준 할일쿠폰에 나와 있는 곳으로 가서 할인받으면서 먹은 무려!! 자연산 회!!! 몽돌해수욕장을 바라보며 즐비해 있는 회센타를 뚫고 간 곳이에요... (전에는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는데 참 신선한 경험이었다능...;;; 가계앞에 가서 얘기만 하면 주차도 해줍니다.ㅋ) 첨에 과연 할일은 해줄까 했는데 아무 말없이 바로 해주더라구요.. 10%.. 조타~!!!^0^ 깔끔한 밑반찬에

후쿠오카 캐널시티 아소빗시티의 이치반쿠지(경품뽑기) 한국어 선전문구가 굉장하다(...)

후쿠오카 캐널시티 아소빗시티의 이치반쿠지(경품뽑기) 한국어 선전문구가 굉장하다(...)

후쿠오카 여행온 한국사람들이라면 한번을 들른다는 캐널시티 4층에는 외쿡인 관광객들을 위한 면세점과 함께 케릭터상품 전문 숍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키하바라의 숍처럼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최신 트렌드 작품들은 웬만하면 갖춰져 있기 때문에 케널시티에 가는 오덕들은 한번쯤 들르셔도 좋을 듯 일본의 애니메이션 관련 상품 중 이치반쿠지(경품뽑기)이라는 게 있습니다. 일정금액(6~800엔)을 내고 제비뽑기를 하면 제비에 나오는 등수에 따라 캐릭터상품을 주는 시스템 별 시답잖은 캐릭터상품이 대부분이지만 1등으로 레어한 캐릭터 상품이 나오기 때문에 뽑기를 하는 분들이 많죠. 여기도 당연히 이런저런 애니매이션 관련 이치반 쿠지를 하고 있는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