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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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셋째 날(한라산)
여행을 이렇게 기록하는 건 분명한 이유가 있다. 하나는 기록을 하면서 그 당시의 경험과 느낌을 다시한번 곱씹어 보는 것이고 또 하나는 이렇게 꾹꾹 눌러쓰면 추억이 좀 더 선명해지기 때문이다. 선명한 추억이 많다는 건 나에게 이야기가 많다는 것이다. 이야기가 많아야 그 중에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을 확률이 더 크지 않을까? EXR. 여행을 하면서 느낀건데 나는 분명히 컸다. 힘을 줘야 할 때와 힘을 주지 않아도 될 때를 구분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힘을 줘야 한다면 확실하게 힘을 주고 힘을 빼야 한다면 한여름의 소X랄처럼(읭?) 확실하게 힘을 뺄 줄 안다. 특히, 입는 일에 있어서 옷이나 소품이 장착되기 위해 내가 쓰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서 그것들이 쓰이게 할 수 있어지는 것 같다. 자신이 아닌 자신

싱글로 돌아온 '이장우' 상콤하무니다~
우결의 이장우가 '함은정'양과의 결혼생활을 끝내고 다시 '싱글'로 돌아왔습니다~ 아, 좋아해야 하나요?? ㅋㅋㅋㅋ 에서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연하남으로 변신했던 장우씨~!! 이번엔 일본에서 화보 찍었다는데,, 아,, 나도 일본 가고 싶다..ㅠㅠ 상콤한 이장우씨의 일본 화보 대 방출입니다~~~ 아이스크림도 어쩜 저렇게 이쁘게 드시는지.. 샤랄라 제가 저 아이스크림이 되고 싶네요..ㅠㅠ 왠지 유럽풍의 이곳은 어딜까요? 그냥 서 있기만해도 모델 포스 풀풀~~ 살짝 나뭇잎에 가려져도 넘 멋있어요~ 그냥 쿨하게 앉아 계시는 거다.. 그래도 뿜어 나오는 간지 포스~ 이번엔 어디로 떠날까?? 다음 여행지로 출발~ 에구.. 그냥 나 사서 봐야겠다..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시카노시마(志賀島)큐카무라에서 회덮밥 런치[14]~끝~](https://img.zoomtrend.com/2012/08/22/a0016483_5033c60016970.jpg)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시카노시마(志賀島)큐카무라에서 회덮밥 런치[14]~끝~
시카노시마에서 제일 좋은 호텔인 것 같은(...)큐카무라에서 먹은 런치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들르지는 못했지만 한켠에는 온천탕도 있더라고요.점심식사+온천이 2,000엔으로 가격도 저렴한 편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식당에서 우아하게 런치타임 메뉴판,제가 시킨 건 회덮밥 정식입니다. 회덮밥정식의 아리따운 모습 /ㅅ// 확대해서 한장 더 덮밥에 해초 초간장(?)소스를 뿌려서 먹으면 됩니다.회가 싱싱하니 맛있더라구요. 사이드로 시킨 소라구이,시카노시마는 소라의 명산지라고 하네요 보글보글,소라 살이 쫄깃하니 맛있습니다. 동행이 시킨 소라덮밥,부드러운 계란과 쫄깃하게 씹히는 소라가 잘 어울리네요 이건 튀김정식,새우튀김 좋죠 새우튀김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택시로 시카노시마(志賀島)관광,집으로[13]](https://img.zoomtrend.com/2012/08/21/a0016483_5032655c7235b.jpg)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택시로 시카노시마(志賀島)관광,집으로[13]
이번에는 취재로 택시여행에 도전해 봤습니다!!ㄷㄷ일본에서 택시로 관광이라니 ㄷㄷㄷ 여담이지만 후쿠오카는 도심이 좁은 편이라 여럿이서 다닐떄는 택시를 탈 떄가 오히려 이득인 경우가 많습니다. 도심-공항까지도 1,500엔이 안되는지라 짐이 무거우면&여럿이라면 택시쪽이 나름 이득 오늘 저를 안내해 줄 이이호우시 키요유키씨,전직은 경양식집 주방장(...어쩌다가 이직을...) 이 설정돋는 사진 뭐냐...'ㅅ' 제가 간 코스는 시카노시마(志賀島)&하카타 4시간 관광코스 시카노시마는 후쿠오카에서 차로 3~40분 정도 걸리는 작은 섬으로 후쿠오카 사람들의 여름 피서지로 사랑받는 곳이라고 하네요 후쿠오카에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깨끗한 바다를 즐길 수 있다니 의외였습니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