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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예고 : 제주도 여행기

포스팅 예고 : 제주도 여행기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제주도는 꼬꼬마때 포함하면 다섯번째, 하지만 꼬꼬마때는 기억에 없으니 실상 네번째라고 볼 수 있는데요. 전에 다녔던 곳과 다른 곳을 다녀서 마치 다른 곳을 다녀온 느낌이예요. 그래서 제주도 여행을 곧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 간략히 일정을 말씀드리면 8월 30일 - 오설록 티 뮤지엄 - 곽지해수욕장 - [저녁식사] 돔베돈 : 돔베고기와 흑돼지구이 8월 31일 - [아침식사] 잠녀해녀촌 : 성게보말죽 - 김녕항 : 요트&스노클링 투어 - [점심식사] 에코랜드 푸드코트 : 성게미역국 - 에코랜드 - 카트장 - 트릭아트뮤지엄 - [저녁식사] 한성식당 : 참돔회 - 성산일출봉 9월 1일 - [아침식사]

[12년7월도쿄]공항식당이 맛없는 건 세계적인 건가(...)나리타공항의 어느 일식집[6]

[12년7월도쿄]공항식당이 맛없는 건 세계적인 건가(...)나리타공항의 어느 일식집[6]

한국으로 돌아갈 때 이용한 나리타공항의 어느 일식집입니다. 공항에서 밥은 잘 안먹는데(비싸고 양적고 맛없다라는 세가지 조건이 다 갖추어진 곳이죠 'ㅅ') 마침 너무 배가 고파서 들어가 봤습니다. 제가시킨 메밀텐동정식(1,350엔),차가운 메밀국수와 미니텐동의 세트입니다 메밀국수.으음...맛이 없지는 않았지만 서서먹는 소바집의 300엔 짜리 냉소바가 생각나는 맛입니다. 그리고 미니텐동, 지금까지 먹어본 맛없는 텐동 BEST5정도에는 들 것 같은 맛 바로 튀긴게 아니라 튀겨놓은 걸 데운 듯, 튀김옷이 딱딱하니 맛이 없더군요 이건 동행이 시킨 산채메밀국수&초밥세트(1,500원)이것도 맛없진 않다고 했지만... 대충 사진을 보면 짐작할 수 있는 초밥의 퀄러티(...)

[진도] 세방낙조, 전망대에서

[진도] 세방낙조, 전망대에서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9월 1일

진도에서 유명한 세방낙조를 보러갔습니다. 진도도 몇번 갔었지만 구석에 있어 세방낙조는 아마도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을지 ㅎㅎ 부랴부랴 달려가서 그나마 낙조 직전에 도착할 수 있었네요. 전망대도 잘되어 있어 나무정리도 좋고 사람도 많더군요. 멀리 많은 섬 사이로 떨어지는~ 전망대 아래쪽 해안, 해수욕장은 아니라 아쉬웠지만 펜션들도 있더군요. 계절에 따라 해가 떨어지는 위치가 다르겠지만 여름엔 전망대에서 바다로 떨어지는 낙조는 못보겠더군요. 그래도 멀리 등대로 떨어지는 낙조도 오오~ 진도까지 왔다면 한번 들릴만 하네요.

일본여행 후기.

일본여행 후기.

일단 도착한 날은...원래 니시카사이에...가야했는데...뱅기가 늦게 도착해서... 공항에서 잠. ㅁ냉러ㅣ;마ㅓ햄ㄴ아럼;ㅣ나러ㅑㅐㅁ러 아침 8시 25분 도쿄행 버스 안에서 찍은거. 슙...사실 5시 반쯤에 깨서 아무생각없이 표를 샀는데 8시 25분차였음... 근데 더 빨리가도 할건 없었을듯. 가게가 10시쯤에 다 열더라구여. 아침도 못먹고 ㅠㅠ 이건 버스에서 내리고. 도쿄역 찍은건데 공사중이어서 걍 찍음. 여튼 도쿄역 지하에 플라자 같은데 돌아다니는데 라면 스트리트라고 해서 가봤는데... 안열었어! 큰 슬픔. 그래서 한 11시 정도 까지 도쿄역 주변이나 돌다가 야마노테센타고 신주쿠로 갔습니다. 신주쿠역에서 찍은 아이유가 광고하는거 ㅋ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