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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저수지를 가다

분당저수지를 가다

CREATIVE ARTIST|2016년 6월 18일

2년전인 2014년에 자전거를 타고 처음으로 탄천을 지나판교를 다녀왔었는데 오랜만에 탄천 자전거도로를 타볼겸, 이번에는 탄천을 지나 분당저수지라는 곳을 다녀왔습니다.▼2년전 판교에 방문해서 찍은 사진들http://blog.naver.com/minearmy21/220065403371솔직히 저수지에 갈 생각은 별로 없었는데한강 주변의 어지간한 자전거 도로는 다 둘러본지라기존의 한강 자전거도로가 지겨운 나머지 기분전환을 위해서 가본 것이라는(...)저수지를 방문한 소감은 백운호수+자전거를탈 수 없는 버전의 일산호수(?)가 합쳐진 느낌이랄까요(...)저수지 주변에서 딱히 인상적인 곳은 없었던지라자전거를 질질 끌면서 동네 산책하듯이 서수지를 둘러보고 왔습니다.저수지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사시는 분들 말고는방문

[16년 5월 미국 여행기]버스타고 워싱턴에서 뉴욕으로 &  fiorello's에서 랍스터 피자를 먹다[11]

[16년 5월 미국 여행기]버스타고 워싱턴에서 뉴욕으로 & fiorello's에서 랍스터 피자를 먹다[11]

이렇게 정말 대충대충 수박 겉핥기식으로 워싱턴dc투어를 마치고 뉴욕으로 워싱턴 dc에서 뉴욕으로 가는 방법은 버스(4시간 반 정도 걸리...지만 도로사정에 따라 더걸릴 수도 있음/저렴함) 기차(3시간 정도 걸림/비행기와 기차의 중간적인 가격) 비행기(1시간 정도 걸리지만 공항에서 시내 들어가는에 시간이 걸림/비쌈) ...이 있습니다. 저희는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검색해 보니 고속버스가 좁고 지저분하다는 얘기가 많았는데 그렇진 않더라고요 그냥 우리나라 고속버스랑 비슷합니다 버스 안에 있는 전원코드, 오오...국내도입이 시급하다 중간에 들른 휴게소, 별건 없었지만 어쩐지 고속도로 휴게소라 하면 설레는 것이다... 요렇게 4시간 반 정도

[16년 5월 미국 여행기]워싱턴 DC 대충 구경(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내셔널 갤러리)[10]

[16년 5월 미국 여행기]워싱턴 DC 대충 구경(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내셔널 갤러리)[10]

1일차 : 인천-달라스 2일차 : 달라스 - 워싱턴DC 3일차 : 워싱턴 DC - 뉴욕 4일차 : 뉴욕 5일차 : 뉴욕 - 버팔로 - 나이아가라- 버팔로-뉴욕 6일차 : 뉴욕 7일차 : 뉴욕 8일차 : 뉴욕 - 나리타-인천 점심먹고 다시 워싱턴 DC대충 구경.일단은 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에 가봤습니다. 친구 : 그래도 워싱턴에 왔으니 스미소니언은 가봐야겠지?-ㅁ- 나:그렇겠지? -ㅁ- 그래서 가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아무 계획도 없이 간 우리들... 말 그대로 자연사에 대한 모든 것들이 전시돼 있는 곳, 엄청 넓은 데다가 시간이 없어서(...)자세히둘러보지는 못했습니다. 어린이들 상대로 인류의 도구의

친구들 세 번째 오사카 나들이 (별거 없는) 반나절짜리 마지막날

친구들 세 번째 오사카 나들이 (별거 없는) 반나절짜리 마지막날

8시까지 호텔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도착할 시간에 이미 프론트에서 카드키 반납중이었던 친구들. 일정이 짧고 귀하게 낸 시간인만큼 이전 여행때보다 훨씬 부지런하게 움직이는 느낌이었다.모처럼 뻔한 비즈니스호텔 말고 나름 운치있는 곳을 이용했는데 호텔 여기저기를 둘러볼 짬은 없었던게 좀 아쉬웠다. 여긴 웨딩이벤트 하는 공간인듯. 아쉽게나마 사진 한 장을 남겼다. 전날 12시 반에 헤어지고 집에서 친구들 온 뒤로 함께 있는 시간이 거의 없다시피 한 남편과 이 얘기 저 얘기 나누고 아침은 어디서 먹을까 연구하다보니 세 시쯤 돼서 잤... 그 결과 아침식사 후보로 세 군데 정도를 추려 열심히 브리핑중인 줌마투어 실장. 회의 결과 드럭스토어부터 공략하고 백화점 오픈시간까지 아침을 먹는 걸로 결정됐다. 그리고 이 공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