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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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무의도 실미해수욕장에 헤엄치러 갔다 下

3. 무의도 실미해수욕장에 헤엄치러 갔다 下

Everyday we pray for you|2012년 8월 20일

* 이 포스팅은 <2012 올 여름이 가기 전 끝내야 할 일> 의 미션수행 포스팅임다. * <2. 무의도 실미해수욕장에 헤엄치러 갔다 上> 에서 이어집니다. 실미유원지 도착! 입장료는 1인당 2천원. 유원지 내부에는 바지락 칼국수, 조개구이 등을 파는 식당, 수영장, 화장실, 샤워실... 어 또... 해수욕장이 있었다. 해수욕 할거니까 돈 내고 들어갔다. 입구에서부터 해수욕장이라는 이정표를 따라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여정을 마쳤다. 그 끝엔 드디어 땅의 끝, 바다가 보였다!!!!! 크으윽.... 단지 해수욕을 하기 위해 평범하게 인근 해수욕장을 찾은 것 뿐인데.... 왜, 왜 이렇게 감동스러운걸까.... 아...

2. 무의도 실미해수욕장에 헤엄치러 갔다 上

2. 무의도 실미해수욕장에 헤엄치러 갔다 上

Everyday we pray for you|2012년 8월 19일

* 이 포스팅은 <2012 올 여름이 가기 전 끝내야 할 일> 의 미션수행 포스팅임다. 항구도시 인천에 사는 나! 해수욕장은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다. 기나긴 여름동안 미루고 미루다가 목록을 작성하니 마음 먹어지더라! 그래서 갔다! 무의도로! 무의도로 가기 위해 영종도에 있는 인천 국제공항으로 향했다. 영종도야 뭐 월미도 앞에서 배 타도 되고, 버스도 몇 개 다니는 걸로 알긴 한데, 더운 여름 버스 정류장에서 환승 기다리고 어쩌고 하기가 싫었다. 그래서 공항철도님을 타고 움직였다. 국제공항 3층, 7번 게이트에서 잠진도 선착장까지 가는 버스가 다닌다. 222번, 2-1번이 번갈아가며 매시 20분, 50분마다 다니는 걸로 기억한다. 참고로

1. 대부도에 바지락 칼국수를 먹으러 갔다

1. 대부도에 바지락 칼국수를 먹으러 갔다

Everyday we pray for you|2012년 8월 19일

* 이 포스팅은 <2012 올 여름이 가기 전 끝내야 할 일> 의 미션수행 포스팅임다. 제일 만만한 녀석부터 처리하기로 했다! 여름하면 바다, 바다하면 바지락 칼국수! 라는 맛에 치중한 마인드맵 덕분에 바지락 칼국수를 먹으러 갔다. 바지락 칼국수야 서해안 왠만한 섬이나 해안가 마을에선 다 팔겠지만서도... 그래도 지명 이콜 음식으로 꼽힐만한, 꽤 유명한 곳으로 고르려고 노력했다. 내가 아는 바지락 칼국수로 유명한 곳은 대부도, 금강 하구둑이 있는데, 그나마 가까운 대부도에 가기로 했다. 대중교통으로 대부도에 가는 것은 참으로 험난하였다... 대부도에 가려면 일단 오이도에 가야한다! 나야 인천 사람이니까 부평에서 인천지하철 타고 원인

0. 올 여름이 가기 전 끝내야 할 일을 정했다

0. 올 여름이 가기 전 끝내야 할 일을 정했다

Everyday we pray for you|2012년 8월 18일

여러가지 사정이 겹쳐 여행가지 못하게 된 나....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평소엔 하지도 않는 마인드맵을 작성했다. 종이가 없어서 까페 휴지를 사용했지만 그리 중요한 일은 아니다. 그리하여 정리하게 된 1. 해수욕장에 가서 놀기 2. 대부도 바지락 칼국수 먹으러 가기 3. 원두막에서 수박화채 해먹기 4. 메타세콰이어 길에서 자전거 타기 5. 인형 만들기 6. 해바라기 구경하기 7. 한우로 몸보신하기 8. 천문대에서 별보기 9. 팥빙수 레알 맛난 집 찾기 10. 등산하고 하산길에 막걸리 먹기 11. 불꽃놀이 하기 12. 무한도전 궁 밀리어네어 순서대로 오궁투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