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포스트: 527|아이템:여름(919)
Tags

Posts

527 posts
7. 삼청각 계곡에 발을 담궜다

7. 삼청각 계곡에 발을 담궜다

Everyday we pray for you|2012년 8월 26일

계곡에 발을 담그려면 시골까지 내려가야 하려나? 고민하던 중, 친구가 서울 부암동에 있는 백사실 계곡이란 곳을 알아왔다. 그래서 원래는 그곳에 가려고 했다. 그러나 10번, "등산 후 막걸리"란 목표를 위해 북악산에 오르던 도중, 근처에 있는 삼청각에 들리게 되었다. 북악산에서 삼청각 가는 길. 보안구역을 따라 내려와 왼쪽으로 꺾으면 삼청각이 나온다. 삼청각. 원래 국빈 접대, 회합 등 고급 요정으로 쓰이던 곳이었는데, 서울시 인수 후 시민들을 위한 공간이 되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야 그늘이다! 식당이나 레스토랑도 있고. 메뉴는 여기 → http://www.samcheonggak.or.kr/hotel/hotel_rest

[제주도] 성산포에서 김녕까지 해안도로 드라이브~

[제주도] 성산포에서 김녕까지 해안도로 드라이브~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8월 23일

길가다 좋으면 그냥 찍고했던지라 어디가 어딘지는 잘 ㅎㅎ 날씨가 따뜻해서인지 녹조나 미역이 좀 있기도 했지만 화창한 제주도 날씨가 쉽게 보기 힘들었던지라 참 좋았었네요. 정식해수욕장이 아닌데서도 물놀이 하시는 분들이 많으셨던~ 잠깐 정식아닌데서도 들어가볼까~하다가 다들 샤워장이 없어서 포기 ㅋㅋ 주변 민박에서 묵거나 차량으로 이동하면서 노시는 분들인 것 같더군요.

5. 월미도로 불꽃놀이를 하러 갔다

5. 월미도로 불꽃놀이를 하러 갔다

Everyday we pray for you|2012년 8월 23일

* 이 포스팅은 <2012 올 여름이 가기 전 끝내야 할 일> 의 미션수행 포스팅임다. 메타세콰이어 길에서 자전거를 탄 뒤, 인천대공원 근처 '수현부락' 정류장에서 15번을 타고 차이나타운에 갔다. 짜장짬뽕을 맛나게 먹은 뒤, 내친김에 불꽃 쏘아올리러 월미도에 갔다. 오늘은 저녁알바 없는 날! 야 싱난다! 저녁의 월미도. 해는 이미 넘어가고 어스름한 상태였다. 와 나 정말 타이밍 못잡네! 여튼 빵빵거리며 월미도 여기저기서 불꽃놀이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신나보이네요 여러분. 그래서 우리도 그 불꽃튀기는 놀이에 참여하기 위해 바로 앞 편의점에서 불꽃놀이 몇 개를 샀다. 자 이제 뜨겁게 놀아볼까! ...하려는데 갑자기 이게 뭐야

4. 인천대공원 메타세콰이어 길에서 자전거를 탔다

4. 인천대공원 메타세콰이어 길에서 자전거를 탔다

Everyday we pray for you|2012년 8월 23일

* 이 포스팅은 <2012 올 여름이 가기 전 끝내야 할 일> 의 미션수행 포스팅임다. 메타세콰이어 길. 담양이나 남이섬까지 찾아가야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은근 서울 근교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당장 서울만해도, 하늘공원 근처에 메타세콰이어 길이 있다고 하니까. 원래는 하늘공원 근처에 있다는 메타세콰이어 길을 가려고 했는데, 그 가파른 하늘계단에 자전거를 들고 올라야 한다는 사실에 치가 떨려 가을에나 걸어서 가보기로 했다. 그렇다면 자전거 대여가 가능 + 평지라는 조건을 충족시키는 메타세콰이어 길은 어디가 있을까. 역시 담양이나 남이섬밖에 없나.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던 중 구글신의 도움을 얻어 집에서 가까운 곳에도 메타세콰이어 길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