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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블루레이 지름] ‘이다’ A타입 한정판](https://img.zoomtrend.com/2015/10/08/b0008277_5615cbd5cb062.jpg)
[블루레이 지름] ‘이다’ A타입 한정판
‘이다’의 블루레이 A타입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아웃 케이스 앞과 뒤. 왼쪽이 블루레이가 수납된 킵 케이스, 오른쪽이 소책자입니다. 킵 케이스 내부. 왼쪽이 접지 포스터와 미니 카드가 수납된 봉투, 오른쪽이 블루레이 디스크입니다. 봉투와 디스크를 걷어낸 킵 케이스 안쪽. A3 접지 포스터. 미니 카드 2매의 앞과 뒤. 40페이지 분량의 소책자. 이다 - 생과 사, 성과 속은 동전의 양면
[이댜] 흑백으로 드러나는 이다의 서글픈 모습을 만나다
감독;파벨 포리코브스키출연;아가타 트르제부초우스카, 아가타 쿠레샤이번 아카데미에서 외국어영화상을 받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토요일 오후꺼로 봤습니다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받은 것으로 나름 기대를 하고본 가운데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영화라는 게 기대가 되어서 여러가지 정보를 찾아보고보게 되는 영화가 있고 반면 그렇게 끌리지 않아서 정보도 안 찾아보는 영화가있습니다.. 가 후자입니다..이동진의 라이브톡에도 이 영화가 뽑혔지만 관심이 가지 않았던 가운데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을 받은 소식을 보고서 관심이 가고 보게 되었습니다오스카의 위력이 어느정도 있다는

2015년 3월 영화
이다 Ida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을 받은 폴란드 영화다. 흑백의 고요한 영화지만, 시선을 사로잡는 무엇이 내재되어 있다. 주인공 '이다'의 독특한 눈빛도 그렇고, 절제와 욕망 사이를 오가는 희미한 기류를 감지해보려는 노력을 관객으로 하여금 하게 만든다. 시간을 거슬러 근원을 찾으려는 이야기 구조도 좋았다.버드맨 Birdman: Or (The Unexpected Virtue of Ignorance)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내게 버드맨은 '폐소공포증을 불러 일으키는 영화'다..ㅠㅠ 좁은 공간에서만 전개되는 영화들을 보면서도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없었는데, 버드맨은 유달리 그런 증상을 강화시키는 촬영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브로드웨이의 무대 뒤 좁은 공간은 둘째치고 장면 사이에 컷이 없다ㅠㅠㅠㅠ 마
![[이다] 과거와 현재](https://img.zoomtrend.com/2015/04/21/c0014543_5535c53a4323f.jpg)
[이다] 과거와 현재
젊은 수녀인 이다가 종신서원을 하기 전 가족을 만나고 오라는 수녀원장의 권유로 이모인 완다를 만나 길을 떠나게되는 로드무비 흑백+화면비, 소재로 인해 지루할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는 완다와 과거 이야기들이 활기를 불어넣어주더군요. 과거는 낯선 나라다 생각도 나고... 개인적으로 좋았던 영화였네요. 그래도 독립영화에 익숙하지 않다면 역시 비추;; 잔잔함을 유지하면서 진행하기 때문에 기본 허들은 있는 편입니다. 번외로 상영에 대한 불만이 있는데 얼굴을 하단에 몰아 넣어 찍은 컷이 꽤 많은데도 자막을 평소처럼 화면 하단에 넣다보니 자막이 주연의 얼굴을 가리는 현상이 생기더군요. 어차피 화면비가 4:3이라 좌우 여백이 생기는데 영화제처럼 그쪽에 자막을 넣어줬으면 어땠을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