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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동굴, '살아 움직이는 공룡세상' 전시 개막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156713 출처 :천지일보 교육과 재미를 동시에, '광명동굴 공룡탐험전' [천지일보=최치선 여행전문기자]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광명동굴# 라스코전시관#에서 '살아 움직이는 공룡세상'#을 주제로 한 '광명동굴 공룡탐험전'을 7월 6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억 5천만 년 전 멸종한 공룡들의 세상을 재현한 특별한 체험형 전시로, 관람객들에게 교육적 가치를 제공하며 자연의 경이로움과 생명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광명동굴 공룡탐험전 개관식(사진=광명시)ⓒ천지일보 2024.07.07. .......
다시봐도 끝내주는 디자인을 가진 전자기기 다섯가지
2021년에 나올 새로운 소형 맥 프로 컴퓨터가, 오래전 출시된 파워맥 G4 큐브 컴퓨터 디자인과 닮을 거란 소문이 흘러나왔다. 신형 컴퓨터에 고전 컴퓨터 디자인이라니, 뭐하러?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G4 큐브가 기능은 쓰레기였지만 역대급으로 예쁘단 걸 생각하면…. 솔직히 요즘 스마트 기기 디자인은 질린다. 얇고 가벼운 걸 선호하는 데다, 화면이 본체를 가득 채워서 그렇다. 멋 부릴 곳이 별로 없다. 정말 옛 디자인이 더 좋을 때가 많다. 지금 다시 봐도 좋은, 멋진 디자인을 가진 옛 기기 다섯 개를 소개한다. 1. 브라운 KF 20 Aromaster, 1972 - 디자이너 : 플로리안 세퍼트(Florian Seiffert). 70년대 제품 디자인을 말하자면
영화 딥워터
7월 개봉 예정인 영화 를 지난주에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시사회로 먼저 만나보았다. 무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영화 하면 단연 공포영화와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해양영화라고 생각한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상어나 조난 등 위험요소가 더해지면 해양영화와 공포영화의 조합이니 금상첨화의 여름영화라고 할 수도 있겠다. 요아힘 헤덴(Joachim Heden)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이 영화는 전체 분량의 90%를 자매 역의 두 여배우만으로 채우고 있어서 등장인물의 수량면에서는 저예산영화의 느낌이 물씬 풍기지만 수심 33미터의 바닷속을 몇 번이나 오가는 수중촬영의 묘미 덕분에 그닥 싼티가 느껴지지는 않는다. 영화의 두 주인공 이다

12월 일기
1.몸도 마음도 너무 춥다따뜻한 것들이 보고 싶어서 픽사의 애니를 보기 시작했다.계속 코 끝이 찡하게 좋았는데, 을 보고는 흥분했다.ㅠ 눈물이 날 정도로 재미나다 따뜻하다, 날씨가 겨울치고는 따뜻하지만 나는 요즘 그렇게 추워 죽겠는데.그런데, 겨울 좋아하나보다인터넷에 한창 '나에게 맞는 나라'를 테스트하는 것이 있어서 해보았다. 나는 추운 나라를 좋아한다고 나왔다. 이렇게 추워하면서도 비오는 스코틀랜드나 눈오는 스웨덴, 9월의 동유럽을 열망하는 거 보면 추운 거 좋아하나보다.그거와 연관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포틀랜드를 가고싶다. 2.필립가렐 회고전이 한창이다. 그의 가장 최근 영화를 보고 왔다. 봤을 때보다 더 좋았다. 무려 루이가렐이 얼굴은 나오지도 않았지만(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