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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해군본부 체력측정

탄자니아 해군본부 체력측정

2011. 04. 04 / Kigamboni, Dar es Salaam 탄자니아 해군본부에서의 첫번째 체력측정역시나 차출된 군인들이라 다르긴 다르다.육군 특수부대와 해병대로 구성된 이번 훈련 기수는..다르에스살람 수산시장을 지나 페리를 타러 가는 길세렝게티 맥주 간판이 앞을 지키고 있네.그리운 탄자니아 맥주들..체력측정.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체전굴, 제자리멀리뛰기, 서전트 점프, 턱걸이, 왕복달리기이번 훈련기수 단체사진.육군 특수부대 15명해병대 10명해군본부 수업 종료후나의 탄자니아에서의 마지막이자 3번째 코이카 현지평가회의블루 펄 호텔에서 회의가 있었는데살고 있는 동네에서 멀지 않은 곳이다.호텔식 뷔페로 허기를 채우고관리요원, 부소장, 소장, 관리요원, 관리요원일정대로 프로그램을 소화중.그룹을 나

탄자니아 해군본부 태권도 훈련 시작

탄자니아 해군본부 태권도 훈련 시작

2011. 03. 11 / Kigamboni, Dar es Salaam 탄자니아에서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훈련이 시작되었다.숙소에서 해군본부까지는 멀고오전에 차량도 막히기 때문에새벽 6시가 조금 되기 전에 출발해야 한다.그리고 도착해서는 8시부터 훈련 시작.앞으로 8개월 동안은 늦잠 다 잤다. 그래도 출근이 좋은 이유는아침에 인도양 바람을 실컷 느낄 수 있다는 것.짧은 시간이지만 저때 기분은 너무 좋다.드디어 오리엔테이션 시작. 지난 2년 동안 3번의 훈련을 토대로하여탄자니아 국방부에서 이번에는 우수한 자원들만 차출했다. 육군 특수부대 10명, 해병대 15명으로 단촐하지만그들의 역량만큼은 역시 부대 이름다웠다. 모처럼 만난 해군 제자들..하늘색 정복이 정갈하다.

인도양 건너는데 5분

인도양 건너는데 5분

2011. 03. 29 / Kigamboni, Dar es Salaam 이제 매일 같이 배를 타고 인도양을 건너야 한다.편도 100실링하는 삯은해군본부 교관이기 떄문에 내지를 않는다.단 5분이면 복잡한 다르에스살람 시내를 벗어나조금은 여유로운 키감보니로 들어간다.다르에스살람 항구와 해군본부가 근거리에 있어서종종 군함들이 이곳에 정박을 한다.물동량을 실어 나르는 화물선들.배 뒤로 구름 아래키재리를 하는 빌딩들.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이 보인다.

탄자니아 해군본부 위로 방문

탄자니아 해군본부 위로 방문

2010. 12. 24 / Kigamboni, Dar es Salaam 크리스마스르 하루 앞둔 날.훈련 과정 내내 찍은 사진 중잘 나온 사진을 확대해서 부대에 가져 왔다.해군본부에서 우연히 만난두명의 특수부대원.나의 첫번째 훈련에 함께 했던 군인들이다.크리스마스 이브날 건너는 인도양.더운 크리스마스이지만 기분은 덥지 않다.바지지(Bajaj, 삼륜 자동차) 운전사 JC.언제나 나의 손발이 되어 준다.가격도 정해도 있고무리한 요구에도 야간에도 새벽에도언제 어디서든지 부탁을 들어주는 JC함께 돼지고기를 다시 먹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