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감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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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양을 건너 탄자니아 해군본부 사전 답사

인도양을 건너 탄자니아 해군본부 사전 답사

2010. 10. 26 / Kigamboni, Dar es Salaam 탄자니아 수도인 다르에스살람은 인도양에 접해 있다.특이하게도 옆 동네를 가려면 배를 타고 가야 하는 상황이 있다.그곳이 바로 키감보니(Kigamboni)로 가는 길이다. 시내 키감보니 페리에서 배를 타고 5분만 가면 나오는 곳.배삯은 100실링이다.탄자니아 국방부 신분증이 있는 난 공짜로 탄다.군인, 경찰, 교도관은 다들 무료 승선 가능하다. 이 시기는 2년간의 임기를 2개월 남겨둔 상태.2년을 하고 귀국하게에 너무 아쉬워1년 연장을 신청하고 답변을 기다리는 상황. 국방부에서 지정한 해군본부 훈련을 위해사전 답사를 가는 첫날이었다.사진에 등대도 보이고수산시장도 보이고탄자니아 은행도 보이고배를 타고 인도양을 건너는 순간이 아직까지

100실링짜리 배를 타고

100실링짜리 배를 타고

2009년 10월 5일 < nauli shilingi mia moja > 다르(Dar)에는 섬은 아니지만 배를 타고 건너야 하는 곳이 있다. 그곳은 키감보니(Kigamboni)로 배를 타면 5분 정도 걸린다. 배삯은 학생과 군인, 경찰, 교도관은 무료이고 사람은 100실링이고, 자전거, 오토바이, 자동차 순으로 요금이 올라 간다. 저기 보이는 쌍둥이 빌딩이 탄자니아 은행이다. 배타는 곳은 시내에 있기 때문에 배를 타고 시내의 건물들을 볼 수 있다. 배를 타고 건너서 키감보니 쪽 항구 도시인 물고기를 잡아 살아 가기 때문에 배가 많이 정박해 있다. 인도양 위에 떠 있는 작은 배 가장 높게 솟아 있는 것이 등대 역할을 하는 곳이다. 5분이 걸려 건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