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포스트: 419
Tags

Posts

419 posts

세일러문에 대한 추억.

1화는 못봤고 3화부터 본거같은데 한나네(이상하게 로컬라이징된 이름들중 가장 마음에 드는 오사카 나루,아니 한나;) 엄마가 세뇌된 편을 먼저봤다가... 세일러문과 턱시도가면이 테니스(?)친것 봤다가... 한동안 안보니까 세일러문이 퀸 베릴과 결전.R시리즈는 드문드문봤고... 사실 6시 내고향때문에 세일러문을 시청 못한게 꽤 됩니다. 세일러문 S가 월~금요일 6시~6시30분에 했을때도 6시 내고향때문에 드문드문 봤고...그래도 S는 여러편 보기는 했어요. 세일러문 끝날땐 매우 아쉬워서 그런가 신밧드의 모험은 대충대충 본듯. SS가 드디어 심의를 통과한 12월,수목요일로 옮겨갑니다.(수목요일 오후 6시30분~50분?) 우연히 트니까 세일러문 하데요?그때 저 초5학년이라서 일

90년대 향수와 첫사랑 - 건축학개론 vs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90년대 향수와 첫사랑 - 건축학개론 vs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문화계 흐름이 7080을 추억하는 분위기에서 어느새 90년대 향수에 빠져들고 있다. 90년대에 중고생 혹은 대학생이었던 이들이 현재 30대로 접어들면서 '그때 우린 그랬지'라고 추억하는 셈이다. 사실 그 추억이란 것이 사람이 기억하고 싶은 것만 간직하게 마련이지만 자신의 기억 속 어린시절은 지금보다는 낫다고 느껴지기에 '그때 그시절'의 향수에 빠져 있는 게 아닐까. 우리는 왜 그러한 향수에 빠지게 되었을까. 또 왜 그때 그 시절의 그녀들을 추억하는 것일까. 이런 생각을 한번쯤 정리하고 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 단순히 현실의 삶이 갑갑하기 때문일까. 물론 그러한 이유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지금 살고 있는 모습이 내가 그렇게 원했던 미래의 모습이 아니기에 더욱 그 시절을 그리워 하고 있는 것이

청산도로 백패커여행을 떠나다

청산도로 백패커여행을 떠나다

기록하다|2012년 7월 31일

사실 백패커가 정확히 어떤 것을 말하는지는 모르겠다. 다만 나는 여기서 가방에 텐트를 넣고 하는 도보여행쯤으로 해석하고 있다. 혼자서 사실 텐트를 짊어지고 음식도 가서 해먹는 여행을 해본 적이 없다. 어릴때는 부모님을 따라서 수많은 캠핑을 떠났지만, 사실 그것은 차를 타고 붕붕- 갔다가 붕붕- 오는 여행이였으니, 다를 수 밖에 없다. 이렇게 텐트를 짊어지고 여행을 떠난다는 생각은, 자고 와야만 하는 섬에 들어갔을때 숙박을 어떻게 해결할까 라는 생각을 하다가, 결국 텐트라는 생각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5~10만원을 주고 혼자 민박을 하기에는 나의 형편이 넉넉치 못하기 때문이기도 했고 막상 텐트여행을 떠올리니 그 생각이 머리에서 떨어지지 않게 되었기도 하다. 그래서 가볍게나마 텐트 여행을 하기

진정한 성인용 온라인 게임 블레이드 앤 소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이겈ㅋㅋㅋㅋㅋㅋㅋ이것이 진정한 성인용 온라인 게임 블레이드 앤 소울의 위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