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문에 대한 추억.

1화는 못봤고 3화부터 본거같은데 한나네(이상하게 로컬라이징된 이름들중 가장 마음에 드는 오사카 나루,아니 한나;) 엄마가 세뇌된 편을 먼저봤다가... 세일러문과 턱시도가면이 테니스(?)친것 봤다가... 한동안 안보니까 세일러문이 퀸 베릴과 결전.R시리즈는 드문드문봤고... 사실 6시 내고향때문에 세일러문을 시청 못한게 꽤 됩니다. 세일러문 S가 월~금요일 6시~6시30분에 했을때도 6시 내고향때문에 드문드문 봤고...그래도 S는 여러편 보기는 했어요. 세일러문 끝날땐 매우 아쉬워서 그런가 신밧드의 모험은 대충대충 본듯. SS가 드디어 심의를 통과한 12월,수목요일로 옮겨갑니다.(수목요일 오후 6시30분~50분?) 우연히 트니까 세일러문 하데요?그때 저 초5학년이라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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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길 스타다이브 내 추억 살려줄 몬길2 기대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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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블 블로그|2026년 4월 1일|게임

넷마블의 기대작 게임! '몬길 스타다이브'의 출시일까지 이제 약 2주일 정도 남았습니다. 4월 15일 (수)에 정식 오픈할 예정으로, PC 버전과 구글 / 앱스토어, 에픽 스토어까지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데요. 개인적으로 원작의 '몬스터 길들이기' IP에 대한 추억이 많은 편이다 보니, 신작 게임의 출시를 팬의 입장에서 기다려보는 것이 무척 오랜만인 것 같아요. :) 몬스터 여러분들은 추억의 몬스터 길들이기를 떠올렸을 때, 가장 그리운 순간이 있으신가요? 사실 가장 근본적으로 '몬스터'와 전투를 진행하고~ 수집도 채워 나가고~ 함께 모험을 즐기기도 하는 등 순간순간이 떠올라요. 제가 기억하기로 무려.......